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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6 12: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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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랑 인혜도 잘하긴했지만
저당시 스네이더는 정말 커리어의 절정을 찍다못해 뚫고 올라간 해였습니다.
챔스우승견인에 월드컵에서도 원맨쇼 보여주면서 정말 엄청났죠.
개인적으로 그해에 가장 임팩트 있는 선수는 스네이더였습니다.
인혜 사비 넘어서 메시보다도요.
그만큼 챔스우승의 충격이 컷고,
월드컵에서도 눈에띄던 해였습니다.
당연히 발롱도르 스네이더가 받을거같다는 예측도 많았구요.
다시한번 말하지만 최종 3인에 들거같다는 예측이 아니라 받을수 있을거같다는 예측이요
결과는요? 3위에도 못들어갔죠
덕분에 발롱도르 인기투표라는 조롱을 받게되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