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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4 18: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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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이런거보면
화려한 복장들도 눈이즐겁지만
전통복 적당히 개량해서 단아하게 입은 차림세가 저 기억에 남네요.
특히 그리스같은건 딱 보자마자 아 그래 그리스 하는 느낌이 딱 드는게참...
신기하게 자기나라 상징물로 치덕치덕 한 옷들보다 더 그나라의 느낌이 팍팍 드는게
전통복의 의의이자 장점인것같아요
수백년동안 함꼐한 민족의 혼 같은걸 부었나 ㅋㅋ
이런거 보면 참....
전통복 있는는 나라 or 민족이라는게 다행이라는생각이
(미국이나 캐나다 등등은 참 복장 노력하는데 안쓰려워서... 나라 비하는 아니고 그냥 측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