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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 2014-10-20 09:10:36 20
서태지9집 크리스말로윈 뮤비. Drama ver [새창]
2014/10/20 00:46:21
//구르미

쩝 왜이리 호평이냐고 묻다니;;
이젠 호평도 비판문 형식으로
내가 이 작품애 왜 감동했는지에 대해
원고지 200자로 작성해야하나;;

진부함이 진실함을 가리지 않습니다.
또한 같은내용이라도 어떤 방식으로 담아내냐에 따라
전혀 새로운 모습으로 보이게도 하는거고

왜이리 호평이냐??하고 어처구니없이 하기전에
왜 이리 호평일까 하고 진지하게 생각해보시는게
견문을 넓히는 길이 될듯
523 2014-10-18 23:55:36 56
부산경찰의 흔한 일상.jpg [새창]
2014/10/18 22:16:16
아...
술한잔 먹고왔더니
마지막 사진보고 울어버렸네요...

제가 정말 치매를 싫어합니다.
암이나 여타 다름 불치병보다
심지어 에볼라보다 더 무서워하는게 치매입니다.

치매라는 저런 정신을 좀먹는 병에 걸리면
나라는것이 없어지고 세상에 나의 찌꺼기인 육체만 남는거란 생각이 들거든요.
내 의식도 없이 움직이는 몸이라는것이 참으로 소름끼칩니다.

그래서 나는 만약 치매에 걸리면
제정신이 돌아올때에 바로 자살할꺼라고
항상주변에 농담인듯 진담으로 말하곤했습니다.

하지만 저 남편분은 정말 내가 생각해도 고집스러운 나의 의견을
말한마디없이 행동으로 다르게 생각할수있게 만들어 주시네요.

저런 사랑을 받는다면 내가 비록 찌꺼기 이더라도
살아갈 가치가 있지 않을까생각합니다.
사랑의 힘이란게 사람을 저렇게 오롯하게 만들어 줄수있는 건지 몰랐습니다.
저런사랑을 받는다면 내가 어떤 모습이든 사람으로써 가치가 있겠죠.

현재만 생각하고 세상참 단순하게 보고 살아온 제게
참 생각할 거리를 남겨주는 사진이네요.

사람의 가치는 현재가 아닌 지나온 시간이 메기는 것이 아닐까싶습니다.

무슨 덕을 쌓아야 저런 배우자를 만날수있을까요 ㅜㅠ
솔로인 옆구리가 한잔먹은 술탓인지 오늘따라 시리기도 하고...
저런 사랑을 주신 또는 주실수있는 사람은 부모님밖에 없지않을까 하는생각에
엄빠 보고싶기도 하고
여러가지 생각이 많네요 걍 웃으려 이글 들어왔는데 ㅜㅠ
522 2014-10-17 08:09:00 2
그래픽카드살려다가 눈물흘리네요 [새창]
2014/10/17 00:47:52
어른이라고 어린애 자세히 알지도 못하고 가르치려 드는 사람치고
왠만한 생각있는 고딩들보다 정신연령 높은사람들 못봤음
걍 아는게 많을뿐 수준이 낮음
521 2014-10-17 08:07:15 3
그래픽카드살려다가 눈물흘리네요 [새창]
2014/10/17 00:47:52
결국 작성자 돈 들어가는 통장이었네요
왜이리 궁예질로 가르칠려 드는 사람이 많은지 ㅉㅉ

자기 앞가림이나 하세요 궁예질 하기전에
520 2014-10-15 04:26:33 5/4
[새창]
그럼 해명도 직접 하시고 결과를 올려주세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잘못을 지적해도
한마디 지지않고 일일히 답변까지 달아주시지 마시구요
뭐가 욕먹어도 싸다고 생각하시는건지 모르겠네요
519 2014-10-15 04:22:07 17
[새창]
날자가 중요한게 아니라 씹어도 계속 연락오면 통과 라는 생각이 문제인것 같은데요
518 2014-10-15 04:14:00 12
[새창]
그니까 의심이 나면 그 의심가는 점에 대해
묻거나 해서 서로 오해를 풀어야지
뭔 머지막 방법으로 연락을 씹어요;;;
암만 생각해도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방법이네요
517 2014-10-15 04:09:40 17
[새창]
저래 간절히 분양받고 싶어하는 문자는
신뢰가 바닥을 보이게만드는 문자이고

일방적으로 문자 씹는 자신들의 행동은
신중함의 표시인가요...

뭔가 좀 많이 바뀐것 같네요
516 2014-10-15 04:01:12 36
[새창]
걍 씹어도 연락오면 분양하자...
참이해가 안되는 조건이네요
사람과 사람사이 예의도 참 없는 생각이구요...
의심하는 생각이 드는건 이해는가지만
간절히 원하는 사람일수도 있는데
그 마음 가지고 놀게되는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은 안해보시는건지
515 2014-10-15 03:56:55 12
[새창]
1연락두절 하셨다면서요...
514 2014-10-15 03:55:43 7
[새창]
1그럼 사정설명도 개인적으로ㅠ 하시지는...
513 2014-10-15 03:49:51 14
[새창]
그니까 왜 중간에서 그 형님이시란 분과 연결지어 주지도않고
그렇다고 답변도 애매하게 해야했는지가....
분양 원하는 쪽에서는 급할수밖에없죠
정말 한눈에 반해서 꼬규받고싶은데
다른사람 더 연락오면 그만큼 받을확률 낮아 지니까요
개가 공장에서 찍어내는것도 아니고...
카메라나 핸드폰처럼
그 스피츠 못받으면 다른스피츠 받아도
그건 똑같은 스피츠가 아니잖아여
512 2014-10-15 03:41:48 25
[새창]
별 이상한점이 안보이는데;;
되려 간절함만 보이네요

왜 세세한걸 묻질않고 연락을 끊어야 했는지가 되려 의문
511 2014-10-15 03:23:38 0
댓글로 쓰기 너무 많은것 같아 글 다시 씁니다 bople(갓설) [새창]
2014/10/15 02:52:14
아좀 오유좀 오지마
왜이리 친목종자 년놈들은 오유를 못떠나서 난리피울까
진짜 블라먹겠지만 오유는 너무 착한게 탈임
이런 년놈들은 좀 쫒아다니면서 쌍욕좀 해줘야 정떨어져서라도 안도는데
510 2014-10-14 14:17:48 4
애플코리아의 이상한 A/S 정책 [새창]
2014/10/14 10:21:49
진짜 별별 게시판에 별별 사람들 다있지만
애플만 보면 눈 뒤집어져서 실드치는 사람들이 젤 독한듯
말이안통함 ㅋㅋㅋ
진짜 애플게 들어갈때마다 몇몇 물흐리는 분들때문에 스트레스
결국 게시판도 안가게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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