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아버지에게 맞고 사는 아들들 이야기 사실따져보면 달려들면 이기기도하고 적어도 술취한 아버지정도는 쉽게 제압가능할정도의 소년 청년들도 맞고삽니다.
그리고 아내에게 맞고사는 남편 이건 좀 고약한데요 이런남편들은 정말 도덕적이라고 해야하나... 남자가 여자를떄려서는 안되 라는 매우 매너있는분들이 대다수이죠. 정말 뭐같이 이러한 도덕적인점을 이용해서 남편을 개같이 패는 마누라들이있습니다.
위의 예들처럼 가정폭력이란게 단순이 힘의논리로 가해해지고 반항되고 그러지않습니다. 되려 정신적인 부분이 더 영향을 많이 미치죠. 우리가 동물이 아니라 사람이자나요? 뭘하든 심리적인영향이 크죠. 때문에 (편견에서오는) 상식에서 벗어난 저 40% 의 남성피해자 숫자가 나오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