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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7 22: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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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을 4년정도 공부 했습니다.
그때 고대에 계시던 교수님이 이런 말을 하셨습니다.
" 니들도 정치 하고 싶냐 ??? "
할 수 있다면 하고 싶습니다.
" 근데 니들은 안돼 / 니들은 군대를 같다 왔잖아..
니들 눈에는 군대 가지 않은 장관이나 정치인들을 보면 , 엄청 싸가지 없어 보이구 ,
부모 잘만나서 , 군대도 안같다 오구 .. 어쩌구 저쩌구 ..하지..
나한테 경영을 배운다면 잘봐라 ~~ 세상의 시선을 ..
그들이 군대 가지 않은건, 내가 힘 좀 가지구 있습니다. 그러니 함부로 나한테 덤비다가는.
죽습니다.. 이런것을 내포 한단다.
세상은 참 더럽지 않냐 .. 자기가 군대 가지 않은게 꼭 벼슬인양 하고 다닌다는게 . 참
웃기지 않냐 . 근데 그게 정치계다.. 정치계란 그런 놈들이 모여 있는 곳이다.
난 너의들이 그런 드러운 곳에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 아무리 깨긋한 물고기도 더러운 물에서는
어쩔 수 없는 더러운 물고기 일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