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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철대마왕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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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0 2006-04-29 17:18:27 6
[새창]
↑당신 방금 국가 기밀 누설 할뻔 했어 ~

1849 2006-04-29 17:18:27 33
아놔..피곤한데? [새창]
2006/04/29 18:20:55
↑당신 방금 국가 기밀 누설 할뻔 했어 ~

1848 2006-04-29 15:25:15 11
츄리닝-시험공부 [새창]
2006/04/29 13:05:54
↑나두 지워볼까

내일 다시 와서 똑같이 지울것이다!
1847 2006-04-29 15:25:15 15
츄리닝-시험공부 [새창]
2006/04/29 23:22:14
↑나두 지워볼까

내일 다시 와서 똑같이 지울것이다!
1846 2006-04-29 15:23:00 16
와탕카 543화 대결 [새창]
2006/04/29 15:15:47
야 요고 흥미 진진한데 ~~

계속 연재 해두 재미있을것같구

온라인 게임으로 만들어두 재미있을 만한 컨셉인데 ..

뭐야 이런식으로 가다가는 ~~

2008년 온게임넷 구슬왕 대회가 열리는거 아녀

" 임요한 선수 중간 손가락에 엄청난 힘과 정신력 ~~ "

" 임요한 선수 그렇쵸 별병 fuck king 이라고불리울 정도로 ~ 중간손가락의

황제라고 불리죠 "
1845 2006-04-29 15:18:48 2
[새창]
설악산에 있는 흔들바위는 겜도 안되겠군..

흔들 바위 밑에서 커풀들이 사진찍을때 온힘으로 밀어서 떨구구 싶었던..

초여름 중학교 수학여행이 아련이 떠오르네요 ~~ 오늘 추억에 많이 잠긴다.
1844 2006-04-29 15:18:48 9
훗..솔로들이 만들어준 데이트장소 [새창]
2006/04/29 18:50:22
설악산에 있는 흔들바위는 겜도 안되겠군..

흔들 바위 밑에서 커풀들이 사진찍을때 온힘으로 밀어서 떨구구 싶었던..

초여름 중학교 수학여행이 아련이 떠오르네요 ~~ 오늘 추억에 많이 잠긴다.
1843 2006-04-29 15:12:27 10
[새창]
제가 한때 방황이란 것을 할때 노숙자들이랑 같이 먹고 자고 2달 정도 해봤습니다..

콜록 ~

그때 어린 나이에 느꼈던것은

다 우리의 모습이며 우리 아버지의 모습이며 그리고 나의 아이의 모습이 될수
도 있다는것이였습니다 .

어려서부터 배운것없고 몸도 안좋아서 가족들 눈치에 밖으로 도망나오신분부터

진짜 말그대로 어디서 말만해두 알아주는 갑부였는데 어느 한순간 ..

가진돈 다 탕진하고 빚에 쪼달려 도망나오신 아저씨..

자동차 기능장 (기사보다 위에 자격증)를 가지고 계시면서도 나이때문에 일자리
를 못구하시는 아저씨 ..

하지만 그곳에 계신분들은 자신이 평생 이렇게 있을거라고 생각 하지 않습니다

잠시 이곳은 잠깐 들렸다 가는곳일뿐이라고 말합니다 ..

자신의 가족들 사진들을 서로 보여 주면서 자식들 자랑하는거 보면 ~~

또다시 안습이 ~~

저또한 지금이렇게 편하게 사회생활하면서 지내고 있지만 저라고 다시 그곳을

찾지 말라는법은 없습니다 ..

그래서 저는 하루 하루를 진짜 저의 생명과 바꾼다는 생각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 잠시남아 ㅜㅜ 옛추억에 빠져었네요 그리고 저에게 있어

지금은 최고의 추억이라고 생각합니다.
1842 2006-04-26 22:57:21 1
[새창]
철이 너무 빨리 들어여서일까요

저는 어렸을 적부터 세상에 너무 빨리 눈을 떳었는지

초등학교는 나에게 그리 중요하지 않다는것을 인식하였고

전 시험을 거부 하였습니다

그래서 성정표는 올가 ~~ 였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 6학년까지 올가였습니다

그리고 1년중 30~40일정도는 학교 결석을 하였습니다 ..

하지만 ~ 전 그당시 확실이 알고 있었습니다.

어렸을때는 실컷 놀자 ~~~ 어차피 나중에 크면 죽어라고 공부해야되는데

지금이라도 실컷 놀자 ~ 그래서 놀았습니다

중학교 고등하교때는 진짜 초등학교때 논것만큼 공부햇습니다 ..
1841 2006-04-26 22:57:21 32
그냥 과거에 이랬던 추억이 있는사람은 추천하겠지요-_- [새창]
2006/04/26 22:57:29
철이 너무 빨리 들어여서일까요

저는 어렸을 적부터 세상에 너무 빨리 눈을 떳었는지

초등학교는 나에게 그리 중요하지 않다는것을 인식하였고

전 시험을 거부 하였습니다

그래서 성정표는 올가 ~~ 였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 6학년까지 올가였습니다

그리고 1년중 30~40일정도는 학교 결석을 하였습니다 ..

하지만 ~ 전 그당시 확실이 알고 있었습니다.

어렸을때는 실컷 놀자 ~~~ 어차피 나중에 크면 죽어라고 공부해야되는데

지금이라도 실컷 놀자 ~ 그래서 놀았습니다

중학교 고등하교때는 진짜 초등학교때 논것만큼 공부햇습니다 ..
1840 2006-04-26 22:57:21 32
그냥 과거에 이랬던 추억이 있는사람은 추천하겠지요-_- [새창]
2006/04/27 12:19:56
철이 너무 빨리 들어여서일까요

저는 어렸을 적부터 세상에 너무 빨리 눈을 떳었는지

초등학교는 나에게 그리 중요하지 않다는것을 인식하였고

전 시험을 거부 하였습니다

그래서 성정표는 올가 ~~ 였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 6학년까지 올가였습니다

그리고 1년중 30~40일정도는 학교 결석을 하였습니다 ..

하지만 ~ 전 그당시 확실이 알고 있었습니다.

어렸을때는 실컷 놀자 ~~~ 어차피 나중에 크면 죽어라고 공부해야되는데

지금이라도 실컷 놀자 ~ 그래서 놀았습니다

중학교 고등하교때는 진짜 초등학교때 논것만큼 공부햇습니다 ..
1839 2006-04-25 22:15:17 1
흑인들이 경찰한테 두들겨맞지않으려면?? [새창]
2006/04/25 19:29:38
굿 굿 진짜 원없이 웃었습니다

영어를 배워두길 잘했다고 많이 생각되네요

진짜 웃기네요 ..
1838 2006-04-25 22:15:17 2/8
흑인들이 경찰한테 두들겨맞지않으려면?? [새창]
2006/04/26 09:24:54
굿 굿 진짜 원없이 웃었습니다

영어를 배워두길 잘했다고 많이 생각되네요

진짜 웃기네요 ..
1837 2006-04-24 20:46:52 1
[새창]
우아 쌍용이 아니라 ~~ 동아에서 만들었네요

동아는 연필만 만드는 회사인줄 알았는데요

우아 ~~따봉 ~~
1836 2006-04-23 20:18:21 0
[새창]
어머 무지 비싸네

탕수육하고 셋트 메뉴는 맨끝에 하나 있네요..

울동네는 탕수육(소)+짭뽕+짜장 9000원인데요 ㅡㅡ;;

그래서 두명이면 무조건 이거 시켜 먹어요 근데 이거 시키면 쿠폰 안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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