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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9 20: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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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우리는 극본을 쓴 : 송지나 선생님에 대하여 알아봐야된다..
95년 : 모래 시계 ( 최고의 쎈세이션을 일으켰다고 본다 )
93년~94년 : 여명의 눈동자 (난 뱀잡아 먹는것밖에 생각 안나지만 최고였다.)
그외 : 달팽이 , 인간시장 , 로즈마리 , 대망 그리고 일요일 밤을 설치게 하였던 카이스트 까지 ...
물런 그외에도 그녀의 작품은 많다.그리고 그녀의 책속에 꾸며져있는 진실인듯한 거짖속에 나도 모르게 빠저든적이 너무나도 많다..
훗 하지만 중요한것은
kbs 에서 하였던 추적60분 ..그리고 Sbs에서 방송하였던 그것이 알고 싶다 .
등을 맡아서 하였다는것이다.
그녀는 진정한 현실의 이야기를 ....우리에게 전하고 싶었던것은 아닐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좋아하는 사람이라서 ..
조금 적어 봤습니다......누구나 우상은 있습니다 저에게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