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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09 14:3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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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몸좀 풀어 볼까
내가 아는 친구중에 음지에 사는인간들 몆명아는데
제네들 얼굴 팔리고 얼마나 사회생활 할수 있을까 .
지나가다가 너 강간범이지 욱하는맘에 칼로 찌를지도 모르지.
회사에서는 너 강간범이지 너같은 애들은 보나 마나 쓰레기야 안써 가
나같은 인간은 더이상 세상 살필요 없어 하고 죽었는데 ...
강간범네 장례식에 내가 왜가 그런애죽어도 싸 ~~
쩝 ~~ 새옹지마~~~ 아 ~~ 그런거지 그렇다는거지 뭐 빨간줄 하나로 너의들은
족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