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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철대마왕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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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 2004-11-15 11:10:19 2
당신은 불행하신가요? 이걸 읽어보세요. [새창]
2004/11/15 03:09:26
우리나라는 언제 전쟁이 날줄 모르는 아주 불행한 민족이라는걸 ㅜㅜ 왜모르지
1099 2004-11-15 11:07:23 0
초딩 노래방에서.. [새창]
2004/11/15 07:57:24
어른으로서 지성인으로서 이런 말은 정말 입에 담으면 안되지만

한대만 치고 싶다.~~`
1098 2004-11-13 01:12:40 0
무적의 류. [새창]
2004/11/12 23:53:53
그건 말이죠 그때그때 달라요

맨틀과 외핵가 내핵이 있을수도 있고 없을수도 있고 .
1097 2004-11-13 01:12:40 7
무적의 류. [새창]
2004/11/13 06:12:33
그건 말이죠 그때그때 달라요

맨틀과 외핵가 내핵이 있을수도 있고 없을수도 있고 .
1096 2004-11-13 01:04:25 0
신암행어사 극장판 오프닝 [새창]
2004/11/13 00:53:39
글세~~
1095 2004-11-13 01:04:25 1
신암행어사 극장판 오프닝 [새창]
2004/11/13 01:23:50
글세~~
1094 2004-11-12 13:07:29 13
군인의 연애-염장질 아님!-중뷁확률은...음... [새창]
2004/11/12 13:00:11
군대에가면 거의다 겪는일 사물함 문열어놓고 처우는여석들

화장실 문잠그고 우는 여석들 산에 혼자 올라가 우는 여석들

전우잡고 우는 여석들 ㅡㅡ;; 참 많이 받지.

치사하게 그사이를 못참아서 ㅡㅡ;; 하여튼 여자란 짐승은

믿을게 안돼 `~
1093 2004-11-12 09:35:55 1
초능력 [새창]
2004/11/11 16:50:22
인간에게 제일 멋진 초능력은 공중부양이다.
1092 2004-11-08 09:08:09 0
보면 기분 멍멍이 같은 혈액형풀이 -_-..........후.. [새창]
2004/11/08 08:54:50
내 피는 파란색
1091 2004-11-08 09:01:54 0
PSP 플레이 동영상.. 헉 ;; [새창]
2004/11/08 01:30:43
시디는 구워서 쓰면되지 않나여 .ㅡㅡ;;

안 구워지는거면~~~ 사는데 지장있는데여..
1090 2004-11-08 09:01:54 2/24
PSP 플레이 동영상.. 헉 ;; [새창]
2004/11/08 14:35:48
시디는 구워서 쓰면되지 않나여 .ㅡㅡ;;

안 구워지는거면~~~ 사는데 지장있는데여..
1089 2004-11-08 08:53:22 1
수능 컨닝(광주교육청게시판펌.2) [새창]
2004/11/08 00:15:20
난 지금 욕을 먹어도 ^^ 좋습니다

난 내 실력을 믿었고 다른 누군가가 컨닝을 해서 나보다

더 좋은 점수를 받았다는 소리를 들었을때도 .

눈하나 깜작안했습니다.

오히려 컨닝을 해서 성적올린 사람보다 실력으로 더 잘할수 있다고 생각

했고 그렇게 해왔고 그렇게 살아 왔습니다.

예전 대학다닐때 컨닝을 했는지 운이 좋았는지 어떻게 됬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성적이 굉장히 안좋은 애가 수능만 잘봐서 우리 학교에 입학했습니다.

3개월을 못넘기더라구요 MT다녀오고 바로 학교 그만 두었습니다.

대학은 책상 체우기가 아니란거 분명히 대학에 들어 오시면 아실것입니다..

분명히...

사설이 너무 길었네요

자신의 실력을 믿으세여 ...그리고 그런 루머에 스트레스 받으시지 마시고요

오히려 그런 스트레스가 수능을 더 힘들게 할뿐입니다.

자신의 실력을 믿으세여 .부정행위한것들은 언제가 다 걸릴거에여..

부정행위 한사람 한명만 걸려도 거기에 걸려있는 사람 모조리 다 걸려들거든요

세상이 아무리 불공평하다고해도....자신이 진짜 실력이 있다면..

그런 불공평도 ...불공평으로 보이지 않을것입니다..이것만은 장담하죠..제가.
1088 2004-11-08 08:53:22 8/19
수능 컨닝(광주교육청게시판펌.2) [새창]
2004/11/08 10:58:02
난 지금 욕을 먹어도 ^^ 좋습니다

난 내 실력을 믿었고 다른 누군가가 컨닝을 해서 나보다

더 좋은 점수를 받았다는 소리를 들었을때도 .

눈하나 깜작안했습니다.

오히려 컨닝을 해서 성적올린 사람보다 실력으로 더 잘할수 있다고 생각

했고 그렇게 해왔고 그렇게 살아 왔습니다.

예전 대학다닐때 컨닝을 했는지 운이 좋았는지 어떻게 됬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성적이 굉장히 안좋은 애가 수능만 잘봐서 우리 학교에 입학했습니다.

3개월을 못넘기더라구요 MT다녀오고 바로 학교 그만 두었습니다.

대학은 책상 체우기가 아니란거 분명히 대학에 들어 오시면 아실것입니다..

분명히...

사설이 너무 길었네요

자신의 실력을 믿으세여 ...그리고 그런 루머에 스트레스 받으시지 마시고요

오히려 그런 스트레스가 수능을 더 힘들게 할뿐입니다.

자신의 실력을 믿으세여 .부정행위한것들은 언제가 다 걸릴거에여..

부정행위 한사람 한명만 걸려도 거기에 걸려있는 사람 모조리 다 걸려들거든요

세상이 아무리 불공평하다고해도....자신이 진짜 실력이 있다면..

그런 불공평도 ...불공평으로 보이지 않을것입니다..이것만은 장담하죠..제가.
1087 2004-11-08 03:35:06 1
수능 컨닝(광주교육청게시판펌.2) [새창]
2004/11/08 00:15:20
진짜 실력있는 사람입에서 나오는 변명이라고 생각들지 않음

이런 이야기가 과연 얼마나 도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당신은 그 컨닝을 부러워하는것인가요..

아니면 당신의 실력을 의심하는건가요

1086 2004-11-08 03:35:06 3/31
수능 컨닝(광주교육청게시판펌.2) [새창]
2004/11/08 10:58:02
진짜 실력있는 사람입에서 나오는 변명이라고 생각들지 않음

이런 이야기가 과연 얼마나 도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당신은 그 컨닝을 부러워하는것인가요..

아니면 당신의 실력을 의심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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