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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5-31 21:5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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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런 이야기까지 하면
안되지만요
저런일 솔직히 이렇게 크게 뉴스에 난적이 없어서 그렇치
아주 많아요
저도 그런일 주위에서 경험도 많이 해보구요
여자 대학생 친구는 애 지우로 같이 가자고 부탁 하는 애도 있었어요
제가 바보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이제 더이상 갈곳도 없네요
더이상 저런것이 큰 이슈로 보이지않네요 우리나라에서 마저도
부잣집들은 그런다죠
여성이 처녀인지 아닌지를 병원에서 띄어 가지고 오라구
"참나 정말 어이 없지 않아요
남자들은 총각인지 띄어가지고 와야되지 않을까요
저도 남자입니다
나와 다른 사람입장에서 생각하고 그다음에 나를 생각한다면
그녀또한 사람이였고 생명을 죽이지 않은것만으로도
그녀는 훌륭했습니다
아무리 그녀가 죽을죄를 지었다고 해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