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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2 16: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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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도 쓰면 안되는거야.
이런글 쓰면. 모르던 관심이 생기지??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 검색하게 되지
여기 들어가게 되겠지 당연히 검색해서 나오닌까?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1/12/30/2021123000166.html
이 영상에는 성남시 수정구에 위치한 한 낡은 다방에 마주보고 앉은 두 남성이 등장한다. 이 중 체크무늬 셔츠를 입은 남성은 당시 KBS '추적 60분'을 제작하는 최모 PD이고, 검은색 상의의 다른 남성이 바로 이 후보라고 김 위원장은 추정했다. 김 위원장은 또 두 사람의 만남이 같은 달 14일에 이뤄졌다고 부연했다.
김 위원장의 설명에 따르면, 이 후보는 성남의 한 시민단체 변호사로 활동하던 당시 검사를 사칭해 녹음 테이프를 만들어놓고 제3의 익명 제보자로 위장해 최 PD에게 테이프를 전달하는 장면을 연출했다는 지적이다.
두 번째 영상에는 '분당 백궁 정자지구 용도변경 의혹에 대한 검찰의 처리가 잘못됐다'고 주장하는 성남시민모임과 관련해 성남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하는 이재명 당시 변호사의 모습이 담겼다. 이 영상은 같은 달 23일 SBS 뉴스를 통해 보도됐으며, 검사 사칭 피해를 당한 김병량 전 성남시장의 육성도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