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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5 15: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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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이 엄청 심했는데 ..병원에서도 너무 심하다고 당장 수술 해야 한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3개월 정도 출장이 잡혀있어서 어쩔 수 없이 출장 다녀와서 치질 수술을 받으려고 했습니다.
저 같은 경우가 있는지 모르겠는데요.. 치질이 모두 사라졌어요..
진짜 거짓말 안하고 자연 치료가 되었어요.. 약도 .안먹고.. 약도 안발랐거든요.
다만 . 용변 보고 따듯한물로 마사지좀 해주고 드라이기로 말려 주기는 했습니다..
그것 말고는 한것이 없는데..
진짜 완벽하게 완퀘 되었습니다.. 내 똥꼬의 이름을 울버린이라고 칭하고 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