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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7 1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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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우리나라가 IT강국이 될 수 있었던 밑거름이라고 봐도됨.
사람들이 스타 때문에 컴터가 친해짐..
모든 용돈은 PC방에 상납하던 시절임..
학교에서,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던 것을 겜방 의자에 앉는 순간
모든 것이 힐링 대던 시절.
온라인 게임이라고 해봐야
디아블로2, 리니지, 뮤, 바람의나라, 어둠의전설, 메이풀스토리등.
진짜 지금보면 정말 허접한 온라인 게임이였지만,,
그 당시 디아블로2 문이 열리기를 봐라 보고 있고
게임 실행 후 로그인 화면에 자신에 아이디를 한자 한자 치던 그 시절.
이 시절은..잊지 못할 거다..
그때가 그립구나..이제..다시는 느낄 수 없던 시기.
2002년 월드컵..월드 오브 워크래프 크로즈 베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