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철철대마왕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03-10-18
방문횟수 : 3417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7685 2020-12-17 18:24:20 58
생명의 은인 [새창]
2020/12/17 18:21:18
아 미치겠다 애기들
자동차 조심 자동차 조심 .진짜 .목이 놓아라 외침.
그런데 저런 길목에서는 자동차들도 애기 조심 애기 조심.

애 키우는 입장으로 저런 것 보면 가슴이 철렁 ㅜㅜ
7684 2020-12-17 16:57:45 47
수강신청중 노트북이 고장남 [새창]
2020/12/17 16:46:35
내가 결혼을 하지 않았다면.
난 벌써 인도로 떠 났을 거다.
인도로 떠나서 복숭아 나무 아래에서
7일정도 먹지도 않고 잠도 안자면서.
나와 비슷한 궁상들 2명이 올거다.
그들과 도원결의를 하고 .
다시 미국으로 넘어 갈 것이다.
미국으로 넘어간 우리 3명은.. 멕시코와 캐나다, 미국 삼국을 통일 시킬거다.

나에 댓글을 보고 있는 자네 ..그래 자네 .. 혹시 제갈공명이 되어서 나와 함게 .
삼국을 통일 해보지 않겠나 ..
7683 2020-12-17 16:53:24 16
취객을 만난 프로복서 [새창]
2020/12/17 16:44:05
취객 진짜 운 좋네요 ..
7682 2020-12-17 16:47:55 52
오늘 좀 바쁘셨던 경비원 아저씨 [새창]
2020/12/17 16:27:39
여성도 할 수 있어요 ..
다만 검증된 여성들이 지켜야 합니다..
하기 좋은 예)
꼰대남님 저 빠다로 한대 맞고 버틸 수 있나요 ??

7681 2020-12-17 16:39:16 90
참 착한 민간 사회복지사 여성분 [새창]
2020/12/17 16:17:45
건강보험 .5백만원
진짜 너무 하는 거 아니냐
받을 사람과 받지 말아야 하는 사람
구분 좀 하면서 살자..
7680 2020-12-17 16:15:13 9
[새창]
올해도 어김없이..트럼프형이 나오는 나홀로집에 2가 방영 될 것입니다..
7679 2020-12-17 16:13:11 2
옆방 멘탈터짐 [새창]
2020/12/17 15:43:37
아 ~~ 저 것이 될려면..일단 내가 공부 했던 기억으로
일단 자격증 관련 된 것 끝까지 최소 1번 이상 문제를 풀어본 상태임.
그리고 왠만큼 암기 하거나 계산 해야 하는 것도 60~70% 완성된 상태임.

그러면 저 짓을 하게 되는데 ..
자격증 필기가 100문제라고 하면.. 처음에 1시간 정도 걸려서 풀던 문제를
나중에 가면 10분 컷에 끊어 버리는거 이도 아니죠 ~~
90점 이상 걍 맞아 버리죠 ..
계산문제 풀지도 않고 숫자만 보고 찍어 버리는 솜씨 오지죠 .
인간 아니죠.. 이미 합격 되었죠 ~~ 클라스 지리죠.

이짓을 해봤음..실제로...
7678 2020-12-17 15:53:05 2
이명닭 스타일로 ..우파 농락 해보겠음.... [새창]
2020/12/17 15:48:41
저렇게 쓴 글을 우파 애들이 보면 .. 우와 좋아요 .추천을 할까 .
비공감을 누를까 . 생각 해봤냐 ..

오히려 저런 글들이 좌파에 올라오면...놀려 먹기 딱 좋은 글이라는 거다 .
이제 그만 해라 ...이명닭아....진짜 부탁이다.

나중에 오유나 일베나 이 소리 또 들어야 하냐 .. 인간적으로 .. 싫다..
7677 2020-12-17 15:38:49 3
`후탐지 `방추형 유체역학을 이용한 응집지 분출흐름 해석에 관한 연구 [새창]
2020/12/17 14:14:40
심사 위원들 끼리 할 이야기가 있으니 ..
자네는 잠깐 밖에 나가 있게 나 ..

합격 ~~~!!
7676 2020-12-17 12:00:04 0
코로나는 언제쯤 끝나려나 [새창]
2020/12/17 11:48:38
나눔 추천..ㅎㅎ

어느날 이스라엘의 다윗 왕이 반지 세공사를 불러 "날 위한 반지를 만들되, 거기에 내가 큰 전쟁에서 이겨 환호할 때도 교만하지 않게 하며, 내가 큰 절망에 빠져 낙심할때 좌절하지 않고 스스로 새로운 용기와 희망을 얻을 수 있는 글귀를 새겨넣어라!"라고 지시하였다. 이에 반지 세공사는 아름다운 반지를 만들었으나, 빈 공간에 새겨 넣을 글귀로 몇 날 며칠을 고민하다가 현명하기로 소문난 왕자 솔로몬에게 간곡히 도움을 청한다.

그때 솔로몬 왕자가 알려준 글귀가 바로..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7675 2020-12-17 11:58:36 3
곧 중국에 세워질 유니버셜 스튜디오 [새창]
2020/12/17 11:38:32
시진핑을 곰돌이 푸에 비교하다니..

곰돌이 푸가 뭔 잘 못을 했나요

곰돌이 푸 기분 얼마나 더러운지 생각 해보셨나요 ㅜㅜ
7674 2020-12-17 11:54:23 2
서울시민vs경기도민 [새창]
2020/12/17 09:07:12
임창정이 부릅니다.
날 닮은 너

날 닮은 너를 부족한 너를
그저 바라보기엔 후회로 물든
내 지난날이 너무 많이 다쳤어

나의 과거와 너의 지금과
너무도 같기에 두려워 겁이나
7673 2020-12-17 11:12:23 65
그 시절 시대를 바꾼 혁명적 게임 [새창]
2020/12/17 10:56:29
솔직히 우리나라가 IT강국이 될 수 있었던 밑거름이라고 봐도됨.
사람들이 스타 때문에 컴터가 친해짐..
모든 용돈은 PC방에 상납하던 시절임..
학교에서,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던 것을 겜방 의자에 앉는 순간
모든 것이 힐링 대던 시절.

온라인 게임이라고 해봐야
디아블로2, 리니지, 뮤, 바람의나라, 어둠의전설, 메이풀스토리등.
진짜 지금보면 정말 허접한 온라인 게임이였지만,,

그 당시 디아블로2 문이 열리기를 봐라 보고 있고
게임 실행 후 로그인 화면에 자신에 아이디를 한자 한자 치던 그 시절.
이 시절은..잊지 못할 거다..

그때가 그립구나..이제..다시는 느낄 수 없던 시기.
2002년 월드컵..월드 오브 워크래프 크로즈 베타 .~~~
7672 2020-12-17 11:02:11 2
비트코인 근황 [새창]
2020/12/17 10:25:46
나 자랑 하나만 하고 갈게요
주식으로는 ㅜㅜ 개작 살 났지만.
2015년쯤에 비트 코인 한창 할 때
당시 1천만원 어치 비트 코인 샀습니다.
4비트 코인 정도 됩니다..
7671 2020-12-17 10:48:16 1
[새창]
국민학교 (이하 초등학교라 칭함)
초등학교 시절 ..나는 문구점에서 팔고 있는 미끄리라는 것을 사가지고
집에 왔다.. 그 것을 가지고 놀고 있는 던 나를 본 어머니는 깜짝 놀랐다.
난 미끄리를 입으로 빨고 있었다 ...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661 662 663 664 66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