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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9 10:5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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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박사 논문 쓸 때.
인용으로 50% ( 울 교수님 저자의 책내용 10%이상 사용 해야함.)
실험으로 30% ( 통계,데이타 분석,,,<-- 전문으로 자료 만들어주는 사람들 사용 , 비용 발생 )
내 생각 10% ( 통계 데이타에 나온 그대로 표현 함 12% 집단에서 발생되어서 ~~그렇다 )
교수 생각 10%
이번에 표절로 걸린 홍양 처럼 빽 없으면, 정신을 내려 놔야함.
심사 과정에서 1차는 그냥 붙여 주지만, 2차 심사에서 탈락 되는 경우 많음.
교수랑 친분을 잘 쌓아두지 못하고 독불 장군으로 움직이면..
뺑뺑이 돌림...ㅡㅡ;;
박사 학위 취득하면..그때부터 .진짜 고생길 열림...
국 공립 대 교수 자리는 꿈도 꿀 수 없음..~~
시골에 있는 사립 전문대 ..얼마 되지 않은 곳도 사용안함.
교수가 자기 대신 할일 파트 타임(시간강사) 추천해서 .여기 저기 돌아 다님.
충주, 청주, 대전, 서울, 울산, 부산,, 대구 ..
자기 경력 쌓는다고 하지만. 실제로 ..파트 타임만 하다가..그냥 직장 다니는게 편하다고 생각하고
대기업 연구소에 취업함.. 하지만 현실은.. 더 큰 시련을 만듬
대학원에서 공부만 하고 애들 가르키다가.. 회사 생활 해보닌까 ..이건 .죽기보다 힘듬.
나는 나이가 35살에 주임 연구원인데 ..
25살에 군대 갖다 10년차 연구원이 선임임 ㅋㅋㅋ 동감인데..
급여 이야기 들어 보니까 .. ㅜㅜ 눈물만 남.
그리고 나이 먹고 취업 해서 아는 사람도 없고
박사 학위 있다고 아는 척 한다고 지날 하는 사람들 발생함..
그래서 드럽고 치사해서 ..1년 다니다가 때려침.
다시 시간 강사 (1시간 수업하면..7만원 받음 ..)
수업 가서 4~5시간 수업 하면 ..진짜 괜찮음.. 충주까지 내려가는데 .
기름값, 톨비, 식사,, 왕복 3시간 ...
실제 1시간 수업 하로 가면서 왕복3시간에 유지비용 본인 부담..
실제 개털임..
인맥없으면.. 절때 ..교수 못함....채용안됨...
내가 이렇게 될 까봐 박사 안 하는 것임..
휴 ~ 대학 다닐 때 교수가 대학원에서 같이 공부 하자고 할 때 ~
내가 위와 같은 생각 하고 ...대학원 안갔음...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