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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2 08:5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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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이 어느날 자기 게임 잘한다고 잘난 척을 한다.
임원인 나는 신입을 일어나지 못할 정도로 .처 발라 줬다.
하지만...
다음날 직원이 하는 소리에 ...나는 더 분노했다.
" 게임 일부로 지는것도 너무 힘들다 ....마당에서 춤추고 놀고 있는데도 못들어오더라.."
와 ~~ ㅅㅂ것들....계급 없이 붙어도 내가 니들 다 이길 수있어
철권, 롤, 오버워치, 스타, 서든, 이런거 나 20살에도 다 있던거다..
회사 나와서 일한 시간보다 내가 오버워치 , 롤, 스타 3개 합친 게임플레이 시간이.더 많을 거다 .
오히려 지들이 못해서 내가 살살 봐주면서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