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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철대마왕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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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10 2020-09-23 13:53:14 5
LG 윙 사전예약자 전용 굿즈.jpg [새창]
2020/09/23 13:46:06
옛날사람인데요.. 진짜 ~~~오 .. 갖고 싶다..
6709 2020-09-23 13:51:19 14
국방TV에서 황급히 삭제한 영상 [새창]
2020/09/23 13:30:46
어머 ~~ 어쩜 점잖게 봤는데... 그렇게 심한 욕설을 .....~~~
6708 2020-09-23 11:56:50 63
직장에서 50대와 20대가 나누는 대화 ~ [새창]
2020/09/23 11:49:08
1) 대학 어디 나왔어.
집안도 어려워서 . 지방국립대학교 4년 장학급 주는 학교 갔어요
해외연수는 ,국비지원 교환학생으로 2년 다녀왔어요 .
군대는 카튜사 나왔고, 군대에서 자격증은 다 취득했습니다.
자동차는, 친구가 타기 싫다고 해서 공짜로 받았습니다.
집은, 결혼할 여친이 장만해놨습니다.

50대 직장상사 : (담배 마일보로 한보루를 꺼내며) 담배좀 피다가 내려갈게 먼저 내려가봐....
6707 2020-09-23 11:45:51 0
유머129:조원이 에이스면 생기는 일 JPG [새창]
2020/09/23 01:14:41
형이 아니라면..
6706 2020-09-23 11:29:25 2
바티칸의 성스러운 뿅망치 [새창]
2020/09/23 11:12:44
룬은 잘모르겠는데 메트리얼 보우에 박은 다음에 머리에 뿔란 마왕이라도 잡고 싶나 보죠 .
저도 그냥 이뿐룬이라서 가지고 온거에요..저도 잘몰라요..
6705 2020-09-23 11:20:59 8
환세취호전:맹호의 울부짖음 [새창]
2020/09/23 09:36:22
상위 포식자가 소리 지르면.. 진짜 죽는 이유가 있음.

나도, 울와이프가 화나서 소리 지르면. 심장 마비 올것 같음..
6704 2020-09-23 11:18:50 6
어떤 저주가 가장 끔찍할까요? [새창]
2020/09/23 11:12:33
집에 혼자 있을때, 바지 내리고 야동 보는데 버퍼링 걸려라 .
2장면 나오고 멈추고 - 뒤로 가서 다시 재생하면 나오다가 멈추고 .
6703 2020-09-23 11:15:42 18
바티칸의 성스러운 뿅망치 [새창]
2020/09/23 11:12:44
룬 박아도 되나요 .

6702 2020-09-23 11:10:22 2
터널 붕괴 사고 [새창]
2020/09/23 10:34:59
나 강아지 아님 .. 사실 땅강아지임...
6701 2020-09-23 11:09:53 8
펜싱 협회의 이해하기 어려운 징계 [새창]
2020/09/23 10:36:57
아니 나는 쌍커플 수술 하면.. 펜싱 규정에 위반되는줄 알았네 ㅡㅡ;;
우리 나라 자유국가 아닌가요 ~~!
6700 2020-09-23 11:07:11 4
흔한 자전거 묘기 [새창]
2020/09/23 10:49:32
ㅋㅋ 견우와 직녀.. 까마귀 까치 .ㅋㅋㅋ
6699 2020-09-23 11:05:30 0
나 흡연자인데 추석 때 어떻게해? [새창]
2020/09/23 10:55:47
아이 가지고, 키우려면... 지금부터라도 금연하는것이...좋을텐데요 .
6698 2020-09-23 11:01:14 57
이맘때쯤 다시 보는 추석 꿀팁 [새창]
2020/09/23 10:40:19
이모 : " 아니 예는 장난으로도 말도 하면 안되겠다 ... 뭘 그런걸루 삐지냐 .."
고모 : " ㅋㅋ 그러게 말이야 ...웃자고 하는 이야기에 .. 저게 뭐냐....집안 분위기 ...어쩔거야 .."
부모님 : " 에 휴 ~~ 진짜 한심하다 .. 내 자식이지만.
할아버지 : 어렸을때는 ..그렇게 똑똑하더니만.. 친구를 잘못사귀어서 그래.. 친구를.
삼촌 : 임마 ~~ 너 정신 안차릴레..너 언제까르 그렇게 살거냐 .
작은아버지 : 니 조카들 봐라.. 니 친척형좀 보고 본받아.. 공무원 시험 합격해서 결혼도 하고 애도 낳고 쯧쯧
큰아버지 : 사지 멀쩡하닌까 뭐라도좀 하겠지.. 좀 기다려봐 ~~!!
조카 : 삼촌은.. 엄마가 게임기 가지고 가래 .. ㅎㅎ
고양이 : 왜 사냐 ? ...
강아지 : 유일하게 꼬리 흔들기 싫은 인간
옆집아줌마 : 총각은 무슨 일해 ? 아 ....공부한다고....열심히.해 총각...( 아니 저 나이에 ..공부를 헐 대박 ...)
6697 2020-09-22 16:18:50 1
오늘이 광복절 이였으면.. [새창]
2020/09/22 16:15:23
난 지금 일어 났을거야.. 오늘이 광복절이였다면..
6696 2020-09-22 16:17:48 9
할아재들만 아는 그 시절 군대와 군대 체험 [새창]
2020/09/22 13:09:12
그 곳의 생활들이 낯설고 힘들어
그대를 그리워하기 전에 잠들지도 모르지만
어느 날 그대 편질 받는다면
며칠동안 난 잠도 못자겠지

이런 생각만으로 눈물 떨구네
내 손에 꼭 쥔 그대 사진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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