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 아직 얼굴 가리고 다니는 간호사는 보지 못했어요 .. 그런데 얼굴에 삼각형 꼬깔쓰고 다니는 여성이 쫒아 오는데 .. 일단 제 취향이 아니여서 .. ...좀만 더 진행 해보겠습니다.. 곧 나오겠죠 ..간호사들.. 싱나네요 ~~!! 역시 ..이세계는 너무 멋져요 ~~
드디어 이세계에 문이 열렸군 .. 훗 나에게도 기회가 왔어 .. 기다려라 1000명에 연인들아 ~~!! 청주로 가는 나에 마음은 너무나 들떠 있었다 .. 그리고 나는 우암산에서 이세계에 터널 발견하고, 그곳으로 들어 갔다 . 안개가 자욱 했다.....생전 처음 보는 마을이였다... 성공이다... 드디어 이세계에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