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철철대마왕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03-10-18
방문횟수 : 3417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6440 2020-09-02 17:45:11 3
여친만들려고 어플 24개 설치한 헬갤러 [새창]
2020/09/02 16:53:35
아 진짜 많다~~!!
나 젊었을때는 세이클럽이랑 , 버디버디, 지오피아....3대장이였는데..
6439 2020-09-02 17:38:54 10
ㅎ... ㅎㅎㅎㅎ... 갔다.. [새창]
2020/09/01 19:10:49
세째날 와이프가 집에 돌아왔다.
집은 광탱이 날정도로 깨끗했으며, 욕실은 새로 이사온집처럼 깨끗했다.
냉장고 안에는 남편이 만들어 놓은 밑반찬이 가득있었다.
뽀송뽀송하게 세탁되어있는 침실 이불, 그리고 가지런하게 정리되어있는 옷가지들..
싱크대에는 정말 내가 갖고 싶었던 식기세척기가 세팅되어 있었다.
창문은 모두 열려 있었고 맑은 햇살과 시원한 공기가 방안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잘 정리되어 있는 전기배선은 기본이고 컴퓨터에 인터넷 속도는 최고였다.

모든것이 완벽했다.

6438 2020-09-02 12:35:39 16
ㅎ... ㅎㅎㅎㅎ... 갔다.. [새창]
2020/09/01 19:10:49
둘째날은 더 즐거울거야 .
잘들어 오늘부터는 니가 좋아하는 모든 전자 기계를 가지고 놀면돼.

1. 와이프가 맨날 컴터 느리다고 인터넷안된다고 아우성 쳤던.컴퓨터 포멧을 하고 다시 설치해..생각만해도 즐겁지.
컴퓨터가 빨라질 생각을 하닌까 ..미치겠지..드라이브 설치하면서 제부팅되는거 생각만해도 굼침돋을거야 .

2. 그동안 안쓰는 테블릿, 스마트폰, 안쓰는 게임기. 만화책, 등등.. 와이프 눈치 보여서 팔지 못했는데 이번기회에 .당근마켓에
올려서 다 판매하는거야 .. 생각해봐도 모르는 사람들을 만나서 교환한다는 짜릿함... 그리고 . 현금이 쌓이는 기분. 생각만해도..짜릿하지

3. 돈좀 생겼으닌까. 이제 바람좀 쎄야지.. 용돈두 두둑하겠다... 이제 하이마트에 가서 아내가 갖고 싶었던 식기 세척기를 하나사.
그리고 집에 들어와서 식기세척기를 설치하는거야 .. 배수구 빼고 전선연결하고..바로 이맛이지.. 아내 없을때 즐길수 있는..
신상 제품 사서 .설치 하기..

이렇게 보내면 둘째날이 지날거야 .. ~어때 .. 너무 즐겁지.. 미칠것같지.. 이런게 ..진정한 탈선이라고 하는거야 .. 어때 ..미칠것같지
빨리 하고 싶어서..

세째날도 궁금하면.. 댓글달아.. 알려 줄테닌까 ..
6437 2020-09-02 12:28:38 8
(혈압주의)배달하다 헐벗은 여자본 썰 [새창]
2020/09/02 11:21:05
이번이 마지막이에요

6436 2020-09-02 11:52:40 25
ㅎ... ㅎㅎㅎㅎ... 갔다.. [새창]
2020/09/01 19:10:49
팬티를 벗기전에 .. 내말 잘들어..
난 3일이라는 시간동안 뭘해야 할지 몰라서 . 아깝게 날렸던 너에 미래야..
이런 순간은 .앞으로 10년동안 돌아 오지 않을 수 있어... 그래서 미래에서 내가 온거야 .
이제부터 내가 알려주는데로 해
1. 밀린 빨래를 세탁방에가서 세탁한다 . 세탁하는동안 부인 눈치보면서 못했던. 500원짜리 게임을 맘놓구 한다.
2. 방청소를 한다 . 방청소를 할때 아내 눈치보면서 못했던 팬티까지 다벗고 청소를 한다.
3. 욕실에 곰팡이를 없앤다 . 아내가 있을때는 냄새 난다고 못했던.락스로 풀도배에서 청소한다. 청소 후 하루 동안은 환기시킨다.
4.. 아내가 해주는 밑반찬이 맛이 없었지만, 억지로 먹었는데 . 이번 기회에 2주정도 먹을 밑반찬을 눈치 보지 말고 만들어 본다.
상기와 같이 청소는 깨끗하게 해놓는다.
5. 아내한테 닭살돋는 이야기를 눈치가 보여서 못햇는데 이번기회에 장문에 문자로 아내에게 보내본다.

첫날은 이정도만해 .... 너무 즐겁지 않아 .. 미칠것같지.. 너무 즐거워서 .. 둘째날은 더 즐거울거야 .....
궁금하면 댓글 남겨 ...알려줄테닌까 ~~ 생각만 해도 흥분되지....
6435 2020-09-02 11:43:58 1
ㅎ... ㅎㅎㅎㅎ... 갔다.. [새창]
2020/09/01 19:10:49


6434 2020-09-02 11:39:10 1
이 시국에 놀러다닌 축구선수 [새창]
2020/09/02 11:36:35
네티즌 : " 구라치시네 연못이 있고 그렇게 큰집이 어디 있어"
알바로 : " 님 어디 사셈?"
네티즌 : "대한민국 산다..왜 ?"
알바로 : " 님 인정 ..."
6433 2020-09-02 11:27:34 9
어릴때 섬뜩했던 구몬 선생님 [새창]
2020/09/01 21:33:35
영현쌤 : 그럴것같아서 제가 파쇄기에 꺼내서 다 붙여 봤는데 . 숙제 안되어 있던데요.
6432 2020-09-02 11:19:40 0
노력의 팬티 VS 노력의 게이 [새창]
2020/09/01 21:11:15
2008년 왼손에 손가락 있고, 코도 있었다. 정오때 모습이다. 왼쪽에 다리에 보면 바닥에 그림자가 확인된다.
2017년 손가락과 코가 없어졌다. 그림자 디테일일이 좋아졌다. 시간은 오후 2시이다.

이 그림으로 봐서.. 현재 이사람에 상태는 뇌에 심한 충격을 받았을 확률이 크다.
인지 능력이 10년동안 많이 떨어졌다. 그래서 이 사람이 범인이다.
6431 2020-09-02 11:09:44 1
[펌]제가 먹기 위한 떡볶이 레시피들 스크랩 [새창]
2020/09/02 11:01:21
마약떡복이에 ..마약 안들어가네 ㅡㅡ 개실망 ㅡㅡㅡ
6430 2020-09-02 11:02:59 6
차 있어서 좋은점 [새창]
2020/09/02 10:06:09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택시 안에서 한없이 울었던 적이 있다.
흐느끼는 울음 소리가 차안에 울려 퍼졌다.
택시 기사를 보며,, 가슴 주머니속에서 마이크를 꺼내며, 말했다..
어디로 가야 하죠 ~ 아저씨.
우는 손님이 처음인가요.
달리면 어디가 나오죠 ~~빗속을

그리고 택시기사 아저씨는..와이퍼를 한번 움직여 주었다.

와이퍼는 뽀드득 신경질내는데
이별하지말라는건지.청승좀 떨지 말라는 핀잔인건지.
술이 달아 오른다.버릇이된 전화번호를 한참 물끄러미. 바라만 보다 내몸이 기운다.
6429 2020-09-02 10:47:32 0
[후방]'미스맥심'고아라,생애 첫 세미누드"예쁜 사진 남기자라는 마음" [새창]
2020/09/02 09:35:15
절묘하네..절묘해...
어쩜 이렇게 절묘할수가..
진짜 대단하네..
어떻게 .이렇게 절묘하게 가릴수가 있지...
6428 2020-09-02 10:43:05 3
런던에서 성행인 날치기범죄. [새창]
2020/09/02 10:34:35
연예가 뉴스
조형기..유럽 런던 진출 ~~~
6427 2020-09-02 10:40:50 20/17
'라면 한 봉지' [새창]
2020/09/02 10:10:53
오뚜기 : " 삼양은 우리 3형제중에 최약체라고 ~
삼양 : " 형님 아직 저에 불닭..필사기를....
농심 : " 삼양 너에게 실망이 크다.. 오뚜기 뒤로 가있어 . 이번판은 내가 직접 상대한다..신라면 준비시켜.
오뚜기 :" 형님 처음부터 그렇게 강하게 해야 할 필요가 ~~이건..제 진라면으로 끝내도 되는데..
6426 2020-09-02 10:33:32 16
대륙의 튜닝 [새창]
2020/09/02 10:21:28
나 저거 알아요
터닝메카드 화이트 드래곤임

저거 충격 먹으면 로봇으로변하고, 저거 똑같은거랑 정면충돌하면, 합체해요.
그리고 저차 사면.. 터닝메카드 가드도 줘요 ~~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746 747 748 749 75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