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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철대마왕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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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80 2020-07-07 09:07:10 0
막내가 태어났다 [새창]
2020/07/07 07:00:43
왼쪽에 있는 딸 나도 나중에 결혼해서 애기 나면 저렇게 해야 하나 하고 바라보는중.
6079 2020-07-06 16:23:47 0
대기업 생산직 인턴 면접복장 질문입니다 [새창]
2020/07/06 16:07:52
중소기업인 회사에서 생산직 면접볼때 오시는분들
1. 캐쥬얼하게 청바지, 면티 주로 입고 오세요
2. 세미정장이라고 해야 하나요 . .구두에 정장바지 위에는 와이셔츠인데 넥타이 없는 .
3. 가끔 정장 풀셋으로 입고 오시는분들도 있으면 10명중에 1명
---------위에는 신입 사원들 ----------
베테랑 아저씨들.
1. 트레이닝복 , 런닝화 (자동차 트렁크안에는 이미 풀셋 다가지고 있음)
2. 작업용 쪼끼 , 안전화
3. 가끔이지만 현재 다니거나 전직장 작업복 입고 오시는분도 있음..
6078 2020-07-06 16:11:23 52
너무하신 돈가스사장님... jpg [새창]
2020/07/06 16:06:54
이해 해주세요
님때문에 어떤분은.. 돈까스 2개 가지고 갔을거 아니에요 ? 응????
6077 2020-07-06 15:03:18 8
불화설이 끊이지 않는 그룹 [새창]
2020/07/06 11:34:11
주체자가 잘못했네 ~~ !! 남매인거 알면서 마이크를 하나만 ?
6076 2020-07-06 14:58:08 2
전문대가 월급 200이상 받는게 억울한 4년제 대학생JGP [새창]
2020/07/06 12:23:38
제 친한 친구 이야기입니다..
전문대학교 졸업하고, 군대는 면제받았습니다.

2002년에 첫 월급이 거짓말 안하고 60만원이였습니다 . 아마 최저 시급도 안될것같더라구요 .
거기다가 고용보험이랑 연금도 내 월급에서 냈다고 합니다. 대략 일은 하루에 10시간정도 근무하구요.
1년동안을 그 회사다니다가 .너무 빈곤하고 힘들어서 .때려치고 .

시내 외각쪽에 있는 공장에서 품질관리를 했다고 합니다 .. 2003년 기준으로 200정도 받았다고 합니다. 통장에 실급여가.
그리고 1년정도 지났는데 ..4년제 다니고 있는 자기 동료들은 하는 일도 정말 편한데 자기보다 돈을 더 받는것을 알고 .
배가 아파서 ..야간대학을 다녔습니다.. 4년제 졸업장을 취득했지만. 회사에서 인정을 안해서 때려치고 나왔다고 합니다.

2004년쯤에 다른 회사를 입사 하게 되었습니다. 설계쪽일이고 급여도 한달에 250만원정도로 꽤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10년동안 일을 했지만. 급여는 300정도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나이를 먹고 고민고민 하다가 .짬밥도 되고 해서 . 석사과정을 마쳤습니다.... 기사 자격증도 따고 했죠 .
논문도 그당시 비철금속쪽으로 대박을 때려서 .교수님들한테도 인정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회사에다가 내가 이렇게 석사에 자격증도 이렇게 있으니 월급을 올려달라고 했지만.
회사는 싫다고 했고 .. 또 회사를 때려 치고 나갔습니다.

그런데 왠일일까요 .. 다른 경쟁사에서 3곳에서 모두 연락이 왔다고 합니다.
연봉은 .7천 부터 9천까지 제시 했다고 합니다.

친구는 연봉 7천 주는 회사에 입사 하고 조건으로 박사학위를 취득 할 수 있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돈을 벌면서 공부해서 친구는 작년에 박사 학위를 취득 했습니다.

나이 41살에 말이죠 ~~ 그리고 .. 친구는 올해 회사 사장님을 만나고 연봉 협상을 했습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당연히 나를 짤라라 하는 마음으로 갔다고 합니다. 항상 그랬으닌까요 .
돈도 어느정도 벌고 그래서 유학을 생각 하고 있었거든요 .

연봉 협상을 하자 . 회사에는 상무 자리를 제시 했고 스톱옵션에 연봉은 1억을 제시했습니다.
올해초 41살에 최연소로 그회사에 상무자리 올랐습니다.
그리고 자동차도 한대 받았다고 합니다.
결론 ... 월급 올리려면 스팩 쌓고 자기 인정해주는 회사 가야한다.. 그리고 배아프다.
6075 2020-07-06 14:40:05 6
대인관계 마스터 ㅇㄷJPG [새창]
2020/07/06 12:30:39
혹시 콘돔 넣어두나요 ?
저두 거기다가 넣어두었는데요 젊은 시절에 ~!~!

어느날~ 큰누나가 거기 열어보고 콘돔 나오닌까 뚜겅 열어보고 뒷자리에 앉아 있는

매형한테 예 1mm 쓴다 ~~ 그러면서 ~~ 아주 화목해졌죠 . 분위기가 나만 빼고 ~~!!
6074 2020-07-06 13:37:35 8/11
대인관계 마스터 ㅇㄷJPG [새창]
2020/07/06 12:30:39
좋은말로는 배려

나쁜말로는 호구

호구 왔는감... 너는 나한테 이제부터 선물과 좋은 이야기만 계속 해주고 .
나는 니 서랍장 다 열어 볼테니 넌 열지말어 ~~ 그리고 내가 바람을 피던. 주식으로 집안을 날려 먹어도
아무 소리 하지말고.... 넌 나한테 충고 하기전에 뭔저 감탄부터해라 ~~ 알았지 ..
내가 라오어2 게임이 겁나 재미있다고 이야기 해도 절때 찬물 끼얹지 마라 .. 알았냐 ~~!!

이런 호구라면.. 무조건 친구한다..
6073 2020-07-06 13:32:36 0
신입의 실수를 보고 탄식하는 경력자 [새창]
2020/07/06 12:28:05
저는 40년 넘는 중고라 충전을 해도 충전을 해도 계속 졸립고 피곤해서 계속 충전해줘야 해요
6072 2020-07-06 13:26:36 9
바다괴물 [새창]
2020/07/06 11:05:03
백상아리 : 야 범고래 .. 인간한테 쫄아서 사는것들이 .. 형님 보면 인사해야지..
범고래 : 웅 삭스핀형 ~~ 꼬리지느러미 항상 조심하고..근데 .형은 나랑 1대1 떠본적있나 ?
백상아리 : ~ 하이에나같이 몰려 다니는 것들이 .. 지금 나한테 뭐라고 .. 내가 바다에 ~ 왕이다.
범고래 : 함 뜨자.~~

결과는 아래 동영상 참조

범고래가 백상아리 공격 동영상
https://youtu.be/W8GaDuCvYbE
6071 2020-07-06 13:08:48 5
대기업들의 황당하고 독특한 입사 면접 질문 모음 [새창]
2020/07/06 13:02:47
내가 어려우면 회사는 나한테 1개월 가불을 해줄 수 있냐 ?라고 물어 보겠습니다.
6070 2020-07-06 13:03:42 0
[새창]
노래방 갔다고 싸우는건가요 ?
6069 2020-07-06 10:30:56 2
당신이 생각하는 집에 먹을게 없다 의미는?? [새창]
2020/07/03 16:29:15
111111111
6066 2020-07-06 09:44:51 0
컴퓨터 생존확인 [새창]
2020/07/06 03:12:21
램4기가 하나 더구매하셔서 추가 장착 하시구요 .

포멧하시면 끝일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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