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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7 10: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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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반 선생님이 문자내용 보고 ~
선생님 : " 어머님 한글이라도 제발 ~~ 문법이랑 , 띄어쓰기, 맞춤법 아니 초등학생이세요 ? "
어머니 : " 선생아 나 어렸을때는 먹고 살기도 힘들어서 공부 할 수가 없었어.. 지금 내가 다 해주는데 공부만하는데 왜 못해 "
" 난 공부만 했으면 서울대 무조건 들어갔고 , 판 검사 다했어 . 알기나 알어 ~~"
선생님 : " 저도 ~ 어머니 ~어려서부터 우리 집은 가난했었고, 남들 다하는 외식 몇 번 한 적이 없었고,일터에 나가신 어머니 집에 없으면
언제나 혼자서 끊여 먹었던 라면"
어머니 : "그러다 라면이 너무 지겨웠어 맛있는 것 좀 먹자고 대들었었어 그러자 어머니님은 마지못해 꺼내신 숨겨두신 비상금으로
시켜주신 ~~
아이가 갑자기 문을열고 들어오면서 마이크를 꺼내 들고 ~~!!
아이 : 야이야 ~~그렇게 살아가고 그렇게 후회하고 눈물도 흘리고 야이야~ 그렇게 살아가고 너무나 아프고 하지만 다시 웃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