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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6 13:3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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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비슷한 생각이네요
저도 가끔 생각 하는 영화 방식인데요
어떤 영화인지는 이야기 안하고
주인공이 누명을 쓰고 교도소 들어가는 장면으로 시작하는거에요
(예를들면 해리스포드에 도망자나 쇼생크탈출 같이.. 자기 부인을 죽인 누명을 쓰고 들어가는거죠 )
그리고 거기가 어떤 교도소인지는 나오지않고 아주 우연하게 히어로, 악당들에 내용들이 오고 가는게 아주 조금씩 보여주는거죠
자신에 누명을 벗기 위해서 탈옥 하는것은 쇼생크 탈출과 비슷하게 손에 땀을 지게 하는 반전 영화로 끝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쿠키영상에서 탈출한곳에서에서
도망친 주인공은 실수로 신혼여행한 부부의 아내를 죽이게되고,
허겁지겁 도망치게되면고, 그옆으로 배트맨이 탈출범을 잡기위해
그곳을 지나치게되고, 죽은 아내의 남편이
증오어린 눈으로 쳐다보는 장면으로 끝낸 다음
빌런표식을 찍어도 괜찮고, 그냥 끝내도 좋고
아니면 빌런이 나타나서 손을 건네는 것도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