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28
2018-07-31 13:54:12
29
이영화를 보기전에 감독인 나카시마테츠야의 영화는 한두편정도 알것입니다.
불량공주 모모코, 혐오스런마츠코의일생을 만든 감독입니다.
제가 이 감독의 영화를 평한다면, 저는 이렇게 평하고 싶습니다.
남의 시선과 나의 시선, 남의 생각과 나의 생각.이라고 생각 하고 싶습니다.
남의 시선에서 그려지는 모습들을 내가 생각하는 모습으로 제해석 하고, 그런 모습들을
다른 사람도 그럴꺼야. 이런식의 영화라고 감히 영화 1도 모르는 제가 평했습니다.
나카시마테츠야감독의 영화는 우울증, 자존감이 많이 떨어진 사람들이 보고나면,
아직 나는 살만한데.아직 인생 끝자락까지는 오지 않았네..살아보자..이런생각이 ..
우울증에 자존감이 떨어졌던 과거에 제가 .많은 도움을 받은 영화라서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