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건 마치 오래전 뮤란 게임 했을때 고랩 카오가 한번에 나를 죽이고 떨어진 아템을 그냥 두고 사라지는 그 느낌이 랄까 그때 내아템 현으로 10만원 이상 되던 아템을 거들떠두 안보고 쓰레기 보듯 지나가던 그 모습. 아 ㅅㅂ 그때 떨어진 아템 주우면서 고마움과 절망과 고통으로 겜을 접았지
아 난 난독증 있어 글을 이해 못하는ㅜㅜ
난 왜 글을 이해 하려면 3~5번은 읽어야 하지 ㅜㅜ 정말 힘든 인생이다ㄹ
라고 말하는 사이 누군가 나의 방문을 열고 들어 왔다 .
그놈은 들어와 인터넷에 글을 올리고 있었다.
그놈이 올리는 글을 계속 보면서 그 놈을 계속 째려 보지만 그놈은 내가 잊는지 모른다.
그렇다 나는 이미 이세상 사람이 아니였다 이미 2틀전에 그놈에 칼이 찔려 쓰러진체
내 침대위에 누워 있는 내모습이 보이기 시작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