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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에콩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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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5 2018-02-14 09:05:53 5
바른미래당은 안철수 개혁안에 따르라 [새창]
2018/02/14 08:34:37
밤이당이 기초까지 후보낼 능력이나 인력풀이 있습니까? 광역도 후보가 별로 없다던데.
3084 2018-02-14 09:04:32 7
"한미 훈련이 왜 내정문제냐"는 자민당 주장 재밌네요 [새창]
2018/02/14 08:29:49
주일 미군이나 유엔군이 훈련이나 실전에 참가할 때 일본 정부 허락받는 것도 아니고 참.....찌질하게 바보스럽네요.
3083 2018-02-14 09:03:13 4
평화올림픽 평창동계올림픽 오늘자 경기일정 [새창]
2018/02/14 08:26:35
빅데이네요. 여자 아이스하키팀의 일본과의 예선전에다 피겨 페어면 유일하게 자력으로 올림픽 출전권 따낸 북한 선수들 출전하지 않나요? 이상화 선수 경기까지 흥미진진
3082 2018-02-14 09:00:07 30
은근 이니팬들조차 잊고 있는 점 [새창]
2018/02/14 08:23:20
잘 알고 있죠. 말을 누구처럼 청산유수로 늘어놓지 못한다고 해서 말을 못하는 게 절대 아니죠. 문프는 헛말은 절대 안 하시고 어휘 선택 하나하나가 매우 신중한 분입니다. 30년 넘는 인권변호사 경력이 정말이지 헛된 게 아니죠.
이번 김여정을 통한 김정은의 평양 정상회담 초청에 "여건을 만들어서 성사시키자"라는 워딩은 곱씹을 수록 대단하다는 생각 밖에 안 듭니다. 신중한 사람들이 이런 경우에 주로 하는 대답이 "생각해 보겠다" "검토해 보겠다" 라고 하는 건데 그건 예스도 노도 아니고 그다지 긍정적인 인상을 줄 수 있는 어휘 선택도 아니고 의뭉스럽죠. 그런데 "성사시키자"라고 긍정 대답을 하면서도 "여건을 만들자"라고 긍정적인 화법으로 조건을 딱 걸어서 미국을 협상으로 끌어와 버리는 레토릭. 생각할수록 소름 돋음.
3081 2018-02-14 08:51:05 11
평창 외교에서 금메달은 [새창]
2018/02/14 08:04:43
북핵 해결을 위해선 미국이 문재인 대통령이 필요할 수 밖에 없다는 통찰력이 신선하네요. 맞는 말이기도 하구요. 제법 잘 나간다는 한반도 문제 전문가 글을 몇 읽어봤는데 북한과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모두를 잘 구슬러 중심 잡을 수 있는 사람은 문프 밖에 없고 문프 만큼 북한 문제를 잘 이해하고 있는 사람도 없다는 게 제 결론입니다.
3080 2018-02-14 08:04:15 25
[새창]
기특한 청년들이네요. "청소년"이라는 말은 고등학생 나이의 청년을 아이 취급하기 위해서 군사정권이 의도적으로 만들었다는 설이 있습니다. 4.19 라든가 대한민국 근현대 역사 곳곳에 10대 청년들의 참여가 눈부신 곳 많아요.
3079 2018-02-14 08:01:25 18
[새창]
적폐의 끝판왕은 세금 안 내려고 발버둥치는 세계적인 기업. 밀수로 재벌된 기업. 산송장으로 딜하는 기업.
3078 2018-02-14 07:59:16 33
[새창]
판레기들 민낯이 서서히 드러나네요. 절대 잊지 맙시다. 정형식
3077 2018-02-14 02:56:00 2
우리는 통일에 대한 환상을 버려야 합니다 [새창]
2018/02/13 22:24:39
통일이 되어도 안생겨요 akyo. 뭔가 슬프다.
3076 2018-02-14 02:50:57 31
[새창]
기레기 (kireki): ㅋㅋㅋㅋ 인터넷 사전에는 이미 보통명사로 오른 것 같고 재벌 (chaebol)처럼 영어사전에 오를 날도 멀지 않았구나.
3075 2018-02-14 02:48:07 3
네이버 수사요청 청원.. 막판에 힘좀 모아주세요. [새창]
2018/02/14 00:53:49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팔로워가 몇 없는 제 트윗계정에도 청원 참여 트윗 올렸습니다. 꼭 20만 가서 네이버 수사 들어가야죠.
3074 2018-02-13 08:56:10 2
北김정은 "북남, 화해·대화분위기 승화 중요" [새창]
2018/02/13 08:43:51
계속 대화를 하겠다니 일단 환영인데 문재인 정부가 원하는 군사회담도 포함되어야 하겠지요.
3073 2018-02-13 08:36:04 4
우연히 영화UP 주인공 부부 캐릭터를 보고 [새창]
2018/02/13 08:21:06
UP에서 가장 감명깊은 장면이 초반 노부부의 일생을 보여주는 10분 가량이죠. 금슬좋은 평범한 부부가 꿈을 공유한채 생의 우여곡절을 겪으며 살아가는 이야기. 문프 부부랑 겹치는 부분이 있긴 하네요. 저는 문프랑 수기여사가 오래오래 같이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어요.
3072 2018-02-13 08:28:07 4
[새창]
백성을 멀리하고 강대국에 붙어 빌어먹으려는 것들은 하나같이 결국 망국의 길로 고고씽 했구만요.
3071 2018-02-13 08:07:01 30
정체를 숨겼던 "이쁜새댁, 제조산하" 일베의 둘의 패턴 (약스압) [새창]
2018/02/13 07:58:20
이쁜새댁인가 하는 일베에게 단 저의 마지막 댓글 올려 드립니다.

"군 사이버사의 전담 요원 중에는 직장맘 코스프레 해서 팔로워가 8만이나 되는 아이디가 있었다고 하네요. 10에 8은 멀쩡한 생활담 올리고 2 정도는 순진한 척 교묘하게 정치글로 여론작업 했다고 합니다. 참고 하시라고요."

그나저나 오늘아침에 자폭한 어그로가 둘이나 되는데 왜 그런지 궁금하네요. 계약을 갱신 못 했나? 전역을 눈앞에 두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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