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프의 본격 남북평화를 위한 행보는 올 2월 평창 올림픽에서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으니 다음달 수상은 사실 어렵죠. 내년은 가능성 있습니다. 올해 안으로 남북미가 종전선언 이끌어 내면 문프 단독, 트럼프 단독, 문프-으니-트럼프 공동수상으로 내년 1월 말까지 후보추천, 내년 10월에 수상할 수 있지요.
계속 생방으로 가야할 듯. 기레기들 허접한 민낯을 드러내고 주작질 예방엔 생방이 최고인듯. 시청률 올리는데도 기여하는바가 크구요.
방북 사흘째 언론 브리핑 때 윤영찬 수석에게 왜 생방하냐고 계속 생방할거냐고 따지듯 묻는 기레기가 있던데 그때 난 화면 보면서 “너희들 기레기 농간 부리는 것 예방하는데 생방만한게 없어” 하고 소리쳐줬지요. 물론 윤영찬 수석은 점잖게 중요한 순간에 국민과 전세계가 같이 하길 ...하면서 둘러대더군요. 그리고 아주 단호한 목소리도 앞으로 계속 생방할거라고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