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차트라도 하나 만들어야 할 듯. 국민 소통: 1위-121위, 적폐와의 전투 실적:1위-121위, 상임위 활동 실적:1위-121위, 국회 출석율: 1위-121위, 법안 발의: 1위-121위 가요차트 순위 매기듯이 이런 것 다 고려해서 열심히 잘하는 의원은 응원하고 크게 하는 일 없이 내부총질에만 열중하는 의원은 질타해야죠.
너무 가지는 말죠. 춥고 건조한 겨울철에는 화재가 발생하기 마련이고 이번 겨울은 유난히 더 춥잖아요. 거기다 지난 9년간 쌓인 적폐들의 규제완화, 규제비리 등등이 한꺼번에 쌓였다가 터지는 거라고 봅니다. 조사 결과를 좀 더 기다려 보도록 하죠. 물론 홍아베가 또 불난다 고 악담을 쏟아낸 것은 비난받아야 할 일이고 맞받아쳐야죠.
참여했습니다. 그런데 이건 국회에서 특별법이라도 제정해야 가능한 것 아닌가요? 지금은 청와대만큼 소통이 쉬운 정부 기관이 없으니 청원에 참여하긴 하지만 국회가 제대로 돌아가면 모든 청원이 청와대로 몰리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갑갑하기도 합니다. 제왕적 대통령제라고 비판하는 정치인들은 왜 국민들이 청원이 필요할 때 몰려갈 곳이 청와대 밖에 없는지 깊이 반성해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