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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8 13: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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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인룬휘/ 공무원 조직을 완전 신뢰하긴 힘들죠. 그 조직의 관성도 있고 하니깐요. 그런데 구체적인 근거도 없이 언론에 휩쓸려 문프 인사정책에 괜히 큰소리 내기도 그렇습니다. 한창완 과장 같은 경우엔 원래 있던 법무부 직원이 아니라 검찰 출신을 피해서 여러가지를 고려해 뽑은 인사이니 더욱 그래요. 우리야 좋은 의도로 조사를 촉구한다지만 기레기들과 야당들이 덥썩 물어서 송영무 장관을 공격하듯이 그렇게 하면 결국 정권 흔들기가 되는 거지요.
그래서 조금만 더 지긋이 기다려 보자는 겁니다.
노통 때 노통이 뽑은 인사를 가지고 허구헌날 야당것들과 기레기들이 흔들던 생각하면 지금도 속이 울렁울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