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군번 관용차 운전병 출신입니다. 천안함 사건 터지고 나서 김관ㅈ 장관이 관용차 운행 제한 걸었을 시기가 있었어요. 그땐 뭐 전군에 별들이 몸 사릴때라 부사단장급이면 관용차 이용 못했을 수 있는데요. 본인들 경험 밖의 일이라고 자작이라 주장하는 건 너무 성급하고 편협한 일반화 아닐까요
김지훈 씨가 바로 꿀빨러 간건 아니구요. 종행교와서 헌병교육받고 수방사 헌병단 갔다가 거기서 연예병사로 갔드랬죠. 저도 종행교에 있었을 때라 소식을 많이 들었습니다. 처음 논산에서 왔을 땐 비율 좋은 거지였는데, 자대갈 때 보니까 훈련소 때 다 빠져서 연예인인거 티가 확나더라구요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