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08
2014-12-05 09: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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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아침까지 댓글이..
상황을 보니 이런거 같네요
진보 쪽에선 인권헌정은 박원순 시장의 공약이였고
얼마전 미국에 갔을때도 동성애 결혼 합법 발언 까지 했는데 (이건 인권헌정과 별개)
중요한건 보수쪽에서 비난이 일자 그 발언을 인권헌정 버리는걸로 퉁치는? 이 부분에서 진보 쪽이 화가 난거 같고 표계산 한다는 말이 나오는거 같네요
근데 어차피 박원순 시장이 동성애 결혼 합법화 발언을 했기에 인권헌정 포기한다고 그 보수표가 오지 않을꺼같은데 딜레마네요
그리고 박원순 시장이 왜 표계산을 하죠? 공약을 잘지키고 임기 마무리 잘 하는게 우선인거 같은데 안타깝네요 지지해준 사람들 서운함을 풀어줘야 할꺼 같아요 너무 다들 격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