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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1 19: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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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7월30일 재보선 후
세월호법 동력을 잃었죠
세월호법 여론이 압도적이였던
재보선 이전에 해결 했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당시 김.안 두 당대표가
김무성과 담판을 이끌어 내지 못하고
박영선에게 미루어졌고
선거 패배 후 잊혀지고
유가족들이 거리로 몰리자
문재인 의원이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거리로 나간거죠 하지만
문재인 의원이 거리로 나갈때
민주당 원로들이 반대했고
이번 세월호법과 국회 등원도
원로급들이 주도 했습니다
조경태 부류들이 활개치는 이유가
다 있죠
아마 문재인 의원은 단식하면서
알았을듯 당 시스탬을 국민의 의견이
반영된 당으로 만들어야 한다는걸
이게 안되면 당해체 까지도 보고
있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