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32
2014-09-14 23:34:04
20
1)안경환은 '비대위원장'에 이상돈을 추천한 적 없음. 2)박영선은 안경환 교수가 수락했고 이상돈과 함께 하길 원한다고 문재인에게 전함. 3)문재인은 안경환이 비대위원장직을 수락했고 이상돈은 위원으로 참여한다니 (박영선에게) 도와드리겠다는 말을 함.
4)박영선이 이상돈에게 비대위원장직에 문재인이 찬성했다고 전함. 5)이상돈이 문재인과 통화해야겠다고 하여 문과 이가 통화를 함. 5-1)이상돈은 문재인이 비대위원장직을 부탁드린다고 이해함. 5-2)문재인은 위3)에서와 같이 위원으로 참여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고 위원으로 참여하는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함. 6)이상돈이 비대위원이 아닌 비대위원장으로 됐고, 안경환이 참여하지 않은 것을 문재인이 알게 돼서 박영선에게 따짐. 7)박영선은 "이상돈이 오픈프라이머리 전문가"라며 문재인에게 한 번 만나보자며
박-문-이가 만나는 3자 회동을 제안. 8) 문재인이 거절. 9) 박영선이 그럼 박-문 양자라도 만나자고 다시 제안. 10)문재인이 응함. 11) 문재인이 양자회동인 줄 알고 간 자리에 이상돈이 있었음. 12) 문재인은 이상돈에게 덕담 건내고 자리 뜸
세월호 처럼 욕먹기 싫어서
박영선이 문재인을 이용하고 시작함
지금은 탈당 언플중인 박영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