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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13 14: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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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은 조사에 앞서 형평성을 위해 명확한 기준을 세우고 최종 대상자 9명을 선별했다. 선정 기준은 만 60세 이상 최근 5년간 선거 출마 경험이 있는 원내·외 정치인으로 ‘의원직 3선 이상(지역구 의원)’ ‘대선출마 경험(최종 후보)’ ‘당대표 경험(대행포함·현직제외)’ 중 두 가지 요건을 충족한 인물에 한정했다. 한마디로 의정경험과 정당 권력 중심부에서 활동 경력이 있는 고령의 중진급 인물을 추려낸 것이다.
이렇게 추려진 인물은 여권의 서청원, 이인제, 정몽준, 황우여 4명과 야권의 김한길, 문재인, 이해찬, 정동영, 정세균 5명이었다. 이미 19대를 끝으로 정계 은퇴를 예고한 문희상 의원은 대상에서 제외됐다.
김무성과 안철수는 왜 넣지도 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