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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06 01: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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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정치적 스탠스 역사인식
소통 실망만주다가
자신만이 새정치라며 일열심히 하던
젊은 비례의원들에게 까지
구태정치로 몰고 배제하려 하고 들쓰시다
결국 득표력도 야권 지지층 표도
못받아내고 문자 사퇴를 똭
문재인처럼 김두관 손한규와 경쟁해
승부를 봤다거나
박원순처럼 박영선과 경쟁해
승부를 봤다거나
이런 정면승부를 해내지도 못하고
뒤에서 쉬운길로 손익계산만 보여줌
그렇게 해놓곤 또 새로운 시작 드립치며
항상 예고편만 주구장창 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