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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0 03:3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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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하지 말아야 한다는게 아니라
과정,시기가 적절치 않고 준비도 센스도 없이
두 당대표가 공천 파동 덮기위해 소모하는거
아니냐는 지적이 있었고 그게 지금 나타나는거죠
준비 없이 졸속 공천하니 지금 자꾸
논란이 하나씩터져 나오고
대비도 못해서 당지도부는 권은희
공천만 시켜놓고 내버려 두고 상처 입힘
공천 과정도 문제였지만
시기가 다음 총선에 나왔어야 합니다
당분간 사퇴후 권은희는 광야에서
끝까지 시련과 투쟁하는 모습 보이다가
결국 정권심판 프레임은 정권말
총선이고 그때 박근혜 정권에서 피해입
은 사람들의 동정심 자연스레 생김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