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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1 10:3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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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지만 안철수 김한길 욕망으로
권은희를 빨리 소모해 버리게 됐습니다
아직 재판이 끝나지 않았는데
권은희의 사심없는 정의로운 행동이
정치적으로 훼손되고 이용되버렸습니다
다음 총선 무소속 야권 단일로 나갔어야
급하게 쓴다고 국정원 댓글 사건 까지 말빨 안서게 됐음
자연히 뒷거래 있는거 아니냐며
바그네 국정원 잘못 희석시키는 표과만
좋은 카드를 시기적절지 않게 소모함
외압있었다는 권은희의 증언만이
기대하는거였는데 그게 지금 안먹히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