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2
2014-06-19 10: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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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발 그만 했으면 하는게
외부의 호재? 말고는 스스로
이슈를 파이팅할 소재가 있나싶음
어차피 문창극은 산소호흡기 신세인데
거기에만 올인하다 그 카드 버리면
만약 새누리당 주도로
문창극이 자진 사퇴하는것으로 끝나면
야당은 무슨 카드가 있을까?
제발 야당 답게 파이팅 보여라
KBS도 투쟁을 하고 있는데
차려놓은 밥상에 수저놓고 혹은 차버리지말고
어이없게도 박근헤 눈물이면 뻑이가는 콘크리트는
여전히 현실에 존재한다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