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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0 0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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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지역 인수구 따지면
당연히 예측은 쉽지요
우리나라는 항상 저게 문제였으니
홍준표가 아니더라도 경상도당에
경상도 출신이 유리한건 맞죠
이 글 쓴 사람 예전글도 봤는데
결론은 항상 경상도 당
경상도 인물로 귀결 그러나
경상도인 내가 봐도
경상도에 너무 편중된듯 하네요
글쓴이가 항상 간과하는게
당내 경선과 충청도
경상도당에 경상도인 박근혜는
저말대로면 가만히 있어도
자동으로 대통령 했겠죠
허나 노무현과 바근혜가 충청도에
집착한 이유를 알아야죠
더 중요한건 경상도를 먹었을때보다
충청도를 누가 먹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게 더 많았습니다
김대중이건 노무현 박근혜건
충청을 이겨야 가능하죠
김두관? 저분은 김두관을 밀었지만
저는 김두관이 떨어질줄 알았어요
왜냐면 자기 진영이라 할수 있는
경상도친노 욕망을 이끌수없었거든요
김두관이 왜 경선에서 경상도 전 지역에서
패배했는지 생각해보길
김두관이 됐으면 관심없고 투표율 떨어졌을듯
본인 의사와 상관 없이 김두관은 기성정치인 처럼
보이기에 경상도 젊은 층은 투표 포기나
박근혜를 더 찍는다 장담합니다
제 주변에서 그런말이 많았으니
김두관과 박근혜는 구도가 잘 안서고
오히려 박근혜 표에 잠식되죠
그리고 홍준표는 박근혜가 아니죠
지지층 충성도 부터 다르죠
홍준표가 박근혜의 친박연대 처럼
친홍당을 만들어서 경상도에서 당선 시킬수 못시키죠
홍준표는 당내 경선에서 친이계에게
몰락한 박근혜처럼 떨어진다에 오백원겁니다
홍준표는 당 후보도 못됨니다
부산에서 홍준표를 가깝게
여기지 않아요 대구 또한
그리고 항상 변수가 있죠
인구수 저 논리 그대로 따른다면
저 논리 한번에 박살내는게
간단하게 충남의 안희정이
오히려 답이란 방증을 하는듯
충청도의 욕망과 친노표
호남표로 귀결
그리고 박근혜 이 후
지역과 당보단 이젠
개인 콘크리트 지지율이
더 중요해 졌죠
악재에도 무너지지 않고
고정 지지층을 유지해
결선으로 가는 패턴으로
경쟁이란 패턴은
이젠 노무현 대통령 후로
폐기 처분된 이벤트죠
안철수 행태를 보면서 더욱더
솔직히 지난대선 단일화 깨질때
지겠다는 예측한 사람은 많았죠
이 글에 놓친 부분이 있는데
문재인이 민주당 경선 후
민주당 최종 후보가 됐을때
박근혜 지지율을 넘긴적은 있죠
그리고 문재인이 총선때
부산에서 당선 됐다는점
사실 이번 지선에 나온
서병수는 약체죠
권철현이라는 사람이 지지율
더 높았고 친박 서병수가 아니였다면
부산시장 접전까지 가는 상황은
없었다는게 이 곳 지역의 판단입니다
그런데 이런 권철현이 지난 총선때
문재인 지역구에 나오려다
계속 지지율에 밀여서 포기했죠
그리고 고정지지층+대선으로
민주당 역대 최다 득표 경험도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