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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0 15: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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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중 부산 희망이 없고
누가 나와서 깨트려야 한다고 말하시는데
부산은 인기스타가와도
한번에 안바껴요
그나마 야권에서 수없이도전
그게 점점 쌓이는거지
용기있게 정치생명 걸고
도전하는 사람이 드물었죠
그리고 젊은층만으론 안된다
하셨느는데 부산은 아마
박근혜 이후론 여권에 일방적으로 힘을주진 않을듯
박근혜라서 노년층 지지가 몰였을뿐
새누리당에 대한 지지는 예전보단 별개임
쭉 선거를 할수록 반한나라당 정서가 있거든요
새누리당과 멀어지는 느낌 김정길 김두관 득표율보듯
대선때도 민주당 달고 최고치였고
그리고 새누리가 부산.경남을 대표한다고
확실하게 볼수도 없고 점점 옴겨가는 추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