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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7 20:5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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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당후 야권 시.도지사 그리고 후보들
지지율이 오히려 내려갔습니다
이건 중앙 여의도 정치권에서 소리가 크면
오히려 지자체 인물들이 묻힌다는 뜻이고
당대당 선거가된다는 뜻입니다
지방선거는 그 지역 시민들 선거 입니다
생활과 그 지역 살림사리 선거를
중앙정치로 만들어 버린거 같네요
원래 그 지역에서 인기고있는
현 시도지사 중심으로 조용한 생활정치를 했어야
중앙에서 합당이니 이런 이슈가 오히려
시민 생활에 동떨어지고 또 지분나누기로 보였겠다는
지방선거는 지자체 생활 정치로 가야
정치권의 대권 행보를 위한 이합지산으로 가면
지지율은 당지지율은 더 떨어지고
시도지사도 인물이 묻히는 상황 으로 가고 있는거 같너요
이건 듣기싫은 말이라고 그냥 넘기며 안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