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26
2016-06-05 21:38:39
1
정의화 부산에서 영향력 인지도 없어요
호남의 박지원 같은 인물이 아니에요
스스로 세력을 만들어서 활동 했던 사람이 아니에요
그리고 정의화는 이제 의원도 아니구요 떨어진 낙엽이에요
제일 중요한것이 정의화 성향의 경상도 정서와 호남정서는 못섞여요
부산엔 두 축이 있는데 민주세력과 섞일수 있는 야권표(흔히친노표)와 달라요
그들은 전라도 편견과 계발 독재 정서에요
즉 pk표에서 야권성향을 뺀 여권성향에서 친박과 그보다 파이가 더 작은 정의화류의 친이비박이으로 뭘 할수 없어요
pk표는 민주세력과 흡수 될 수 있는 pk 야권 성향을 말하는 겁니다
이번 총선으로 투표하면 뽑히네 라는 희망을 봐서 pk야성이 남아있는 사람들은 투표를 더욱더 할 것으로 봅니다
단지 지역구도상 경상도 뿌리와 호남 뿌리정치 세력은 못섞여요..
그리고 pk 옛 민주 세력 이미 움직였어요 대선때 대거 더민주 대선캠프에 들어갈갓으로 보여지네요
지금 부산 민심 심상치 않아요
그냥 수치로만 느꼈는데 물밑에서 움직이고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