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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5 23: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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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안철수 당선과 국민당이 호남 석권하면 생기는 일
1.호남 소외본격화
호남이 더 작아지는건 호남 사람들로써도 부인 할 수없는 부담감이 되버림니다
야권내에도 호남 목소리가 작아질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면 호남에 대한 부채의식이 없어져 버렸으니 부인 할수 없는 현실이 되버림니다
호남은 오직 안철수를 위한 호남으로 갇혀버리죠
이렇게되면 안철수는 더욱더 호남을 팔며 호남 소외론을 말하며 정치를 할 것이고 그로인해 호남은 의도치 않게 지역주의 도시로 갇혀버림니다
안철수 스스로도 확장성은 제로가 됨니다 또한 이미 야권내에 반 안철수 정서가 생겨버렸다는 것
그래도 안철수가 이렇게 하는 이유는 있습니다 안철수는 이미 새정치라는 타이틀이 없어져 버린 지지율 한자리의 그냥 정치인이 되버렸기에
호남을 이용해 자신의 정치적인 지분을 가지려고 하는것이죠
2.새누리 독주는 당연하다
국민의당은 새누리당과 야합해서 법안을 통과시켜 주는 모습을 보게 될것으로 보임니다
물론 야권엔 분탕으로 야권은 더 약해질터
3. 정권교체 동력 없어짐
더 중요한건 안철수가 당선 되고 호남 석권하면 문재인이 아니라 박원순에게 큰 타격을 주는 구도가 됨니다
안철수는
첫번째 상황 안철수는 호남을 볼모 삼아 대권 후보로 나와 문재인 새누리 안철수 이렇게 3자 대결 알박기를 하며 또 대선판을 분탕으로 만들것입니다
두번째 상황 박원순은 더 쉽게 제압 합니다 왜냐 서울시장 양보드립
지지율로 눌러주면 된다?? 안철수 지금 하는 행동 보세요 탈당하고 당만들기 까지 하며 지지율 한자리수로 가도 분탕은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번 선거에서 안철수 떨궈 내지 않으면 야권은 끝나고 일본 처럼 보수 장기집권으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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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호남 유세 관련
분명히 호남 갑니다 선거만 되면 무조건 호남 찾아가서 표구걸한다 이말 안나오게 수도권 경남 충청 돌아다녔던겁니다
호남이 싫어서 무서워서가 아니에요
그리고 호남가서 계란 맞아야한다는둥 이런말 하는데
문재인은 호남 갈때 마다 사과를 했죠
다른 지역사람들이 볼때 저러는거 해도해도 너무 하다 이런 느낌 안받게 문재인을 아껴 썻으면 하네요
그리고 이것도 낡은 프레임이에요
종편과 새누리당이 호남 안철수 이야기만 하는건 오직 하나의 이유입니다
이번 선거에 새누리당의 어젠다가 없다는 겁니다
국회심판은 경제심판으로 발리고 북풍 없고 한번만 봐주세요 이건 지난번에 써버렸고
종편 새누리가 안철수 자신을 가지고 노는것도 모르고 신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