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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2 09:3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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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노회찬) 야권연대 상황
부산ㆍ경남=뉴스1) 이상욱 기자 = 경남지역 '진보정치 1번지'로 불리는 창원성산구의 총선 야권후보 단일화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더민주의 한 관계자는 더민주 허성무 후보와 정의당 노회찬 후보가 오는 22일 오전 10시 창원시청에서 본격적인 후보 단일화 논의 개시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문재인 더민주 전 대표도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협상을 진행하면 무조건 결과물을 낼 것"이라며 "후보 단일화 절차의 신뢰를 지키기 위해 문 전 대표가 참석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