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709
2016-03-20 08:49:04
2
쓸만한 카드죠
새누리와 국민당 동시에 주저 앉히는 수고
이로써 이번선거는 진박과의 싸움으로 구도가 잡힘
제일 중요한건 명분이 선다는것
진영은 친박이고 정치공학으로 밀려난 친이 컷오프랑 결이 조금 달라요
장관시절 기초연금 반발로 찍힌거죠
그러니 기초연금 관련 청와대와 대립하던 더민주에 오는게 딱 각이 서는 그림 입니다
어차피 진영 용산 지역구에 더민주 변변한 후보도 없으니 이 카드 써도 될 듯 전북 출신이고
기초연금 관련 상징적으로 박근혜 정권의 실정을 홍보 할수 있는 상징성인 카드로 쓸만함
선대위 맡는거 영전이라 말하는 사람도 있는데
선대위는 걍 선거운동에서 상징적 인물을 포진하는거지
공천권있는 비대위랑 달라요 그건 깔필요 없어요
그간 진보에서 참여정부를 보수라고 했죠
그 참여정부 인사 천호선이 정의당에 갔다고 뭐라 하는 사람 있나요
진영 모든걸 인정 하고 싶지 않은건 분명하지만
조금 달라도 이 상황에서 필요한 상징적 도구면 써도 나쁘지 않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