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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8 09:5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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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더민주 비대위 대표는 이날 “정청래 의원처럼 탈락했다 할지라도 당을 위해서 선거기간 동안에 백의종군하겠다는 의사표시를 하는 분은 처음”이라며 “정 의원의 이런 자세를 고맙게 받아들여서 마포을에 공천대상자를 정 의원이 요구한 손혜원의 홍보위원장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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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내용
예상 했습니다 정청래 의원 의견이 반영됐을꺼라는걸
다 욕 먹기 싫어서 미뤄두고 있었던가 손 위원장이 감수하며 응한거겠죠 일도 두배로 늘고...
만약 마포 공석으로 넘겨 놓고 있었다면
공천 마지막날 지도부가 아무나 꽂아 넣었겠죠
차라리 잘 된거임 우군이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