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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7 15: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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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단체의 목적 수행중 낙오자에 대한 리더의 선택의 기로
독일의 유명한 극작가 브레이트의 <예스맨, 노맨>의 선택의 기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브레이트의 교육극이죠.
그 친구가 (낙오자)이야기 합니다.
"나는 더 가기 힘드니 너라도 먼저가라, 너라도 먼저 가서 소풍을 즐겨라. 나는 여기서 기다리겠다."
그때, 브레이트적인 교육극의 선택은 두가지입니다.
1.한 친구가 친구를 위해서 같이 소풍을 포기 하던지
아니면
2.나라도 먼저 소풍을 가서 소풍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해줄게.
이게 <예스맨, 노맨>인데요.
이때 문재인군은 독일 브레이트식 선택을 하지 않았습니다.
완전히 한국적인 선택을 합니다.
한국적인 선택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같이 가~자!"라고 하면서 업어버린거예요
국가가 신경써야 하는 일은 잘하는 사람은 잘하는데로 놔두고
뒤에 낙오자가 없게 신경써주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