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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7 07: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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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표 측은 인적영입을 위한 인적쇄신은 "이제 시작일 뿐"이라고 자신하고 있다.
문 대표 측 관계자는 "우리가 집권했던 '민주정부 10년' 동안 쌓은 다양한 네트워크 채널을 통해 천거를 받고 있다"며 "아직 교육과 복지, 문화·예술, 체육 분야와 지역적 영입인사도 추진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경제 영역에선 인재영입이 더 확대할 예정이고, 호남뿐 아니라 영남과 충청, 강원 등 지역별 인사도 영입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문 대표는 특히 20, 30대의 '젊은 피' 수혈에 공을 들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기자들과 만나 "정말 깜짝 놀랄 만한 사람은 그리 멀지 않은 때 영입한다. 언론에 나온 사람이 전혀 아니다"고 기대감을 높였다.
진성준 전략기획본부장은 이날 라디오에 나와 선대위원장은 "호남에서 상징성이 높은, 전국적으로 참신하고 개혁적 이미지의 인물이 될 것이다"고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