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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2 0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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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충청권 의원이라는 이유로 언론에예전 언론에서 성완종 리스트에 이니셜 넣어 퍼트렸다가
그거 실명거론한 사람들 다 허위 사실로 고소당했어요
지금 문대표 주변 사람 골라 먼지털어서 크게 부각시켜
문대표 손발 자르고 있는겁니다
문제가 있다면 합당한 벌을 받을 것인데
그리고 단 한곳에서 카드기계로 책 결제 했다는 이유로
돈도 반환한 상태에서 고의인지 실수인지 알아봐야 하는데
언론에서 이렇게 편파적으로 방송하는거 넘어가면 야당은 다 언론 손에 넘어가요
결과 나오고 나서 따져도 늦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