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인 내 생각은
눈물을 삼키고 나는 새 같은 이미지로 보여요
어려운 자리 외면하지 않고 견디는 이미지죠
굴욕 슬픔과 분노를 가슴에 품고 그날을 위해 몸부림 치는 이미지를 문재인으로 투영하죠
대통령이나 리더가 되는 사람은 개인 자질도 중요하지만 그 보다 더 중요한건 각각의 많은 한이 모여 그 사람으로 인해 투영되는거죠
자신만 성공하려 독재 시절 불의를 외면 하지 않았고 그럼에도 동시에 사시패스 했죠 덕분에 특전사나오죠 즉 자신에게 주워진일 감당하죠
노통 상황이 어려울때 마지막 까지 견딘 사람이죠
보수언론 공격이 두려워 하지 않고 단식을 했죠 통진당 지지를 떠나 해산이 불의 하다 생각하면 할 말은 했죠
뒷짐지고 기회만 보면되는데 당을 조금이라도 살여보려 야당 당대표 출마해 모든 공격을 감당하고 있죠
이건 스토리고 외모적 이미지는 여야를 떠나 하나같이 동의 하는건 맑은 사람이라는 사람은 좋다 라는 이미지가 있긴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