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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9 14: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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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더민주 지지율 상승
반면 더민주의 지지율은 전주 대비 4.4%p 오른 28.5%로 나타났다. 이로써 새누리당과의 지지율 격차는 단 0.1%p다. 특히 더민주는 전통적인 텃밭 호남에서 지지율 32.0%를 얻으며 국민의당(28.3%)을 밀어내고 제1당 자리를 회복했다.
더민주 지지율의 상승 특징은 TK를 제외하고 모든 지역에서 지지층이 결집했다는 점이다. 서울은 전주 대비 0.5%p 오른 26.8%, 경기·인천은 0.1%p 오른 27.0%, 대전·충청·세종은 10%p 상승한 35.9%다. 강원·제주의 경우 18.6%p 오른 37.1%, 부산·울산·경남은 10.1%p 오른 27.8%, 전남·광주·전북은 10.9%p 상승한 32.0%다. 다만 TK에서는 전주 대비 1.6%p 하락한 23.1%다.
이에 대해 김 소장은 “새누리당의 ‘색깔론’ 공격에 더민주 지지층이 결집했다”며 “특히 영남에서 야당의 지지율이 20%대로 상승
문재인 대표 전주대비 1.3% 상승 22.6%기록
문재인 전 대표의 지지율 상승에 대해서도 "송민순 회고록 파문이 정치권을 뒤덮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문 전 대표의 지지율이 올랐다는 것은 미르·K스포츠 재단 의혹엔 침묵하고 '회고록'이 터지자 진부한 색깔론으로 여론몰이를 하는 여당에 더이상 국민이 속지 않는다는 것"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