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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1 21:5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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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표 날여보내면
야권 전체에 대한 기대감을
날여 버리는거에요
뭐 이번 재보선에 야당이
조금흔들여도 나중에 정권교체는
되겠지 라며 우리는 대권주자 많으니깐 하며
정동영 천정배에게 투표 했겠죠
근데 이런 어리석은 야당심판 놀이
하나로 1년후 정동영 천정배 나비효과가
나타나요 1년후 정동영 천정배가
욕 엄청 먹을꺼에요 왜냐?
김무성??아니에요 이번에 어리석은
정동영 천정배 행동으로 누굴 등장시켰는지
김무성이 아니라 오세훈이 등장 했다는겁니다
오세훈 내년에 안철수 지역구로 출마함 안철수 날라가고
오세훈 캐릭터와 포지션이 안철수가 묻히는건 어쩔수 없고
오세훈이 왜 등장 했냐면 박원순 시장의 시정평가가 안좋다는거 알고 움직인거에요 1대1하면 박원순이 방어적인 자세가 괴서 어려워요
오새훈 정책을 따라 하고 있다는 평가로 시정말은 서울시장 평가도 심판으로 들어가요 저쪽은 그런 프레임 잡고 움직이는거에요
박원순은 정치적 기반이 더욱 없어서 더욱 흔들여요
비노는 안철수를 밀고 있고 시정 책임 지려면 정치적
기반 만들수도 기간도 없는 상태고
즉 문재인의 대세론은 내년 총선 까지 야권 전체를 지키는 유일한 카드였어요
야당에 회초리를 들자??잘해보려는 두달된 지도부에 회초리를 왜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회초리가 아니라 정권교체까지 이제 물건너가게 생겼음
이제 정권교체 점점 물건너 가고 있어요
이와중 천정배의 호남 신당으로 새누리 장기 집권으로 가고 있으니
정권교체를 하든뭘하든 이제 관심 끊고 싶다 조경태 박주선 같은 양반들 때문에 그리고 이때다 싶어 비노와 언철수가 원내대표 합의 추대 하자며 밥그릇 챙기려 하고 있고